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공동체성의 회복을

이주연 목사............... 조회 수 1889 추천 수 0 2013.10.06 21:34:23
.........
 

 

잘살아보세!를 외친지 어언 반세기

우리는 잘살게 되었습니다.

산업화에 성공했고

민주화도 이루었고

아이티 강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 주어진 현실

일일평균치가 있습니다.

 

42.6()

10년 만에 146% 상승

OECD국가 중 8년 연속 1

 

이것은 무슨 통계입니까?

바로 한국인 일일평균 자살자 수입니다.

 

1년이면 얼마입니까?

42.6() x 365()= 1 54백 여명

*2011년 통계는 15,556

 

연세대학교 학부학생 총수는 약 1 3천명입니다.

1년에 자살로 죽어가는 이들이

연세대학교 학부 전교생의 숫자보다 많습니다.

 

매일 학교 도서관 위에서 42명씩 떨어져 죽게 한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겠습니까?

학교 운동장에 1 3천 명 전교생을 모아놓고 일시에 살해한다면  

얼마나 참혹한 반인륜적 만행이겠습니까?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이런 일이 오늘도 진행되고

연례행사로 치러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가담하고 있는 이 사회의 틀 안에서 말입니다.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고

65세 이상 노인 자살은 10만 명당 72명입니다.

자살을 시도한 이들까지 포함하면

1년에 약 30만 명이나 됩니다.

이는 원주나 춘천시 인구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해마다 이러한 도시 하나가 죽음에 쳐하는 것입니다.

 

과연 이러한 상황을 나와 무관하다고 생각하고

무관심하게 내버려 둘 수 있겠습니까?

 

잘살아보세! 의 성공의 열매가 이것이라면

우리는 정말 잘살게 된 것일까요?

 

이러한 참혹한 현실을 만들어낸 것은

결국 공동체성을 파괴함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선택과 결단은 합리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이들의 지지를 얻습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903 행복한 사람 김장환 목사 2013-10-07 1611
26902 해석의 차이 김장환 목사 2013-10-07 1660
26901 더 넓게 생각하라 김장환 목사 2013-10-07 1615
26900 힘이 되는 위로 김장환 목사 2013-10-07 2461
26899 자기 자신을 무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13-10-07 1499
26898 현명한 선택 김장환 목사 2013-10-07 1947
26897 세계의 복음 현황 김장환 목사 2013-10-07 1489
26896 아깝지 않은 투자 김장환 목사 2013-10-07 1455
26895 온유한 사람 김장환 목사 2013-10-07 1862
26894 제약을 허물어뜨려라 김장환 목사 2013-10-07 1328
26893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김장환 목사 2013-10-07 1849
26892 줄어들지 않는 것 김장환 목사 2013-10-07 1156
26891 나를 변화시킨 말 김장환 목사 2013-10-07 2367
26890 어느 기도 김장환 목사 2013-10-07 2387
26889 체험의 놀라운 기쁨 김장환 목사 2013-10-07 1904
26888 최소한의 노력 김장환 목사 2013-10-07 1408
26887 나눔을 통한 배움 김장환 목사 2013-10-07 1801
26886 성공의 방법 김장환 목사 2013-10-07 1519
26885 교만하지 말 것 김장환 목사 2013-10-07 2145
26884 사랑의 실천 김장환 목사 2013-10-07 1733
26883 한 영혼을 위해 김장환 목사 2013-10-07 2054
26882 하나님의 상상력 김장환 목사 2013-10-07 1750
26881 빅데이터 시대에도 이주연 목사 2013-10-06 1652
26880 어린아이처럼 이주연 목사 2013-10-06 1266
26879 가난 이주연 목사 2013-10-06 1373
26878 기도의 문 이주연 목사 2013-10-06 1999
26877 가을묵상 이주연 목사 2013-10-06 1544
26876 교회의 분열을 넘어서라 이주연 목사 2013-10-06 1533
» 공동체성의 회복을 이주연 목사 2013-10-06 1889
26874 미안한 거절 이주연 목사 2013-10-06 1593
26873 고난 이주연 목사 2013-10-06 1770
26872 차마 입을 못 열고 이주연 목사 2013-10-06 1172
26871 당당하십시오 이주연 목사 2013-10-06 1540
26870 이젠 노숙인이 아니다 이주연 목사 2013-10-06 1230
26869 젊은이에게 주는 충고 이주연 목사 2013-10-06 125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