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랑지달린성경43] 청년을 살리심
예수님이 나인이라는 동네를 지나는데 어디서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한 과부의 아들이 죽어서 관에 담아 장례를 지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과부를 불쌍히 여기시고 "울지 말라" 위로한 후 관 뚜껑을 열더니 죽은 청년에게 "일어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러자 죽었던 청년이 일어나 관 밖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그것을 지켜보던 사람들이 다 놀라 자빠졌습니다.(눅7:14)
[꼬랑지]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죽은 사람도 살리시는 큰 선지자라고 인식 된 사건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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