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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이사야 최장환 목사............... 조회 수 2427 추천 수 0 2013.11.13 11:26:55
.........
성경본문 : 사27:1-13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669 

사27;1-13 하나님의 사랑  

 

        

어떤 아들이 잇었는데 자기 어머니는 한쪽 눈이 없어서

쪽팔리기 때문에 그런 어머니가 싫었다.

어머니는 시장에서 조그마한 장사를 하셨는데

나물등 여러가지를 닥치는 대로 캐서 파셨다.

그런 어머니가 창피했다. 초등학교 어느날 운동회 때

엄마가 학교로 오셨다. 나는 너무 창피해서 그만 뛰쳐나왔다.

다음날 학교에 갔을때 네 엄마는 한쪽 눈이 없는 병신이라고

놀림을 받았다. 엄마가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왜 엄마는 한쪽 눈이 없어?!

진짜 창피해 죽겠어!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다.

그날 밤 이었다. 잠에서 깨어 물을 마시러 부엌으로 갔는데

엄마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다.

나는 그냥 바라보고 고개를 돌렸다.

아까한 그 말 때문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도 한쪽 눈으로 눈물 흘리며

우는 엄마가 너무나 싫었다.

나는 커서 성공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나는 악착같이 공부했다. 엄마 곁을 떠나

나는 서울에 올라와 서울대를 합격했다.

결혼을 했다. 내 집도 생겼다. 아이도 생겼다.

이제 나는 행복하게 산다.

여기서는 엄마 생각이 나지 않기 때문에 좋았다.

이 행복이 깊어 갈 때 쯤 엄마가 찾아왔다.

여전히 한쪽 눈이 없었다. 어린 딸 아이는

무서워서 도망가고 아내는 누구냐고 물었다.

결혼하기전 부인에게 거짓말을 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나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리고 누군데 우리집 와서 우리아이 울리냐고 소리를 쳤다.

당장 나가라고 하자 엄마는 죄송합니다.

제가 집을 잘못 찾아왔나봐요 하고 사라졌다.

그런데 어느날 동창회 한다는 안내문이 집으로 날아왔다.  

회사에 출장을 간다는 핑계를 대고 고향에 내려갔다.

동창회가 끝나고 집으로 향하려는데

궁금한 마음에 집에 가보았는데 엄마가 쓰러져 계셨다.

엄마의 손에 꼬깃꼬깃한 종이가 들려있었다.

나에게 주려던 편지였다. 사랑하는 내 아들 보아라.

엄마는 이제 살만큼 산 것 같구나. 이제 다시는 서울에

가지 않을게. 그러니 네가 가끔씩 찾아와 주면 안되겠니?

엄마는 네가 보고 싶단다. 엄마는 동창회 때문에

네가 올지도 모른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기뻤다.

하지만 학교에 찾아가지 않기로 했다.

한쪽 눈이 없어서 너에겐 미안한 마음뿐이다.

어렸을 때 네가.. 교통 사고가 나서 한쪽 눈을 잃었단다.

나는 너를 그냥 볼 수가 없어서 내 눈을 주었단다.

그 눈으로 엄마대신 세상을 보는 네가 너무 기특했단다.

내 아들아 애미가 먼저 갔다고 울면 안된다. 사랑한다.

나는 어머니가 주신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사랑하는 내 엄마!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못해드리고.

좋은 음식도 못사드리고, 좋은 옷 한번도 안 입혀드렸는데.

어머니께선 나를 사랑하셔서 눈을 주신 것을 모르고

나를 그렇게 사랑하셨던 엄마를 모른다고 했으니...

죄송합니다. 이 못난 놈. 어머니 용서해 주십시오..

어머니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들은 어머니의 눈을 주신 사랑을 몰라서

마음을 아프게 하고 눈물을 흘리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삶속에서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심판 날이 오면, 하나님께서

좁고 예리한 큰 칼로 벌하실 것이다.

매끄러운 뱀 리워야단,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처치하실 것이다.

곧 바다의 괴물을 죽이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저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너희는 이런 노래를 불러라.

나는 포도나무를 돌보는 포도원지기다.

나는 때를 맞추어서 포도나무에 물을 주며,

아무도 포도나무를 해치지 못하도록 밤낮으로 돌본다.

나는 포도원에 노여워할 일이 전혀 없다.

거기에서 찔레와 가시덤불이 자라서,

나를 대항하여 싸우려고 한다면, 나는 그것들에게 달려들어,

그것들을 모조리 불살라 버릴 것이다.

그러나 나의 대적들이 내가 보호하여 주기를 원한다면,

나와 화친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다. 나와 화친하여야 할 것이다.

앞으로 야곱이 뿌리를 내릴 것이다.

이스라엘이 싹을 내고 꽃을 피울 것이니,

그 열매가 땅 위에 가득 찰 것이다.

야곱을 친 자들을 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렇게 혹독하게 야곱을 치셨겠느냐?

야곱을 살육하던 자들을 살육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많이 야곱을 살육하셨겠느냐?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포로로 보내셔서

적절히 견책하셨고, 거센 동풍이 불 때에, 거기에 좀더

거센 바람을 보내셔서 이스라엘을 쫓아내셨을 뿐이다.

그렇게 해서 야곱의 죄악이 사함을 얻으며,

이렇게 함으로써 죄를 용서받게 될 것이니,

곧 야곱이 이교 제단의 모든 돌을 헐어 흰 가루로 만들고,

아세라 여신상과 분향단을 다시는 세우지 않을 것이다.

견고한 성읍이 적막해지고 집터는 버려져서

아무도 살지 않으니, 마치 사막과 같을 것이다.

거기에서는 송아지가 풀을 뜯을 것이며,

송아지가 거기에 누워서,

나뭇가지들을 모두 먹어 치울 것이다.

나뭇가지가 말라 꺾어지면, 여인들이 와서,

그것들을 땔감으로 주워다가 불을 피울 것이다.

이 백성이 이렇게 지각이 없으니, 그들을 만드신 조성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실 것이며,

그들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너희 이스라엘 자손아. 그 날이 오면,

하나님께서 유프라테스 강으로부터 애굽 강에 이르기까지,

너희를 알곡처럼 일일이 거두어들이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큰 나팔 소리가 울릴 것이니,

앗수르 땅에서 망할 뻔한 사람들과 애굽 땅으로

쫓겨났던 사람들이 돌아온다. 그들이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주님을 경배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유다의 구원을 예언하시는 장으로

악한 세력은 멸하시는 날에  

이스라엘은 회복시키실 것을 예언하시며

하나님께서 포도원을 더욱 정성껏 돌보실 것이며

포도원의 대적을 불사르실 것이며

대적들에게 화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이며

포도나무는 후일에 풍성한 결실을 맺을 것이며

하나님의 자기 백성에 대한 자비로운 견책으로

주께서 자기 백성을 치시되 적당하게 견책하시며

폭풍으로 그들을 옮기시며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이 쓸모없게 되지 않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하려는 것이었으며

불의를 속함받고 죄사함을 얻도록 하는 것이었으며

지각이 없어 견책을 받은 결과 견고한 성읍이 적막할 것이며

황무해 질 것이며 하나님의 최종적인 회복과 구원으로

그날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일일이 모으실 것이며

돌아온 백성들이 하나님께 경배할 것이라 하셨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구원하실려고 애쓰시는 사랑을 깨닫고

그 은혜를 늘 기억하며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어떤 사랑을 알아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하나님의 어떤 사랑을 알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위험에도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악한 세력을 심판하시는 날이 오면, 하나님께서

그 단단하고 날카로운 큰 칼로 행동이 재빠르고

구불구불한 모양의 뱀 악한 세력인 리워야단을 벌하시고,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실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 날이 오면, 사람들이

아름다운 포도밭을 두고 노래할 것이다.

나 여호와가 그 포도밭을 지키겠다.

때를 맞추어 그것에 물을 주고, 아무도 해치지

못하게 밤낮으로 포도밭을 돌보겠다.

포도밭에 대한 나의 진노는 사라졌다.

누구든지 가시와 엉겅퀴를 내어 내게 맞선다면,

내가 달려들어 그것들을 몽땅 태워 버리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피난처를 찾아 내게로

오면 나와 평화롭게 지낼 것이다.

내게로 와서 나와 평화롭게 지낼 것이다.

앞으로 야곱 백성이 뿌리를 내리고,

이스라엘이 싹을 내며 꽃을 피울 것이니,

세계가 그들의 자녀로 가득찰 것이다.

즉 하나님께 적대적이며 악한 세력인 사단이

하나님의 징벌에 의해 죽임당할 것을 선언하고

유다는 보호해 주시고 지켜주시겠다고 하시며

하나님께서 친히 포도원지기가 되셔서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고 누구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시고

질려와 형극은 불사르나 하나님의 원수들이

하나님의 보호받으려고 의지하면 화친할 것이다.

택한 백성이 속함받으려면 회개와 불의의 댓가만큼

하나님의 징계가 선행되어야 하며

하나님 백성들이 회개하고 나면 후일에 뿌리가 박히고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다. 결실로 지면에 채우게 될 것이다.

 

우리도

위험에도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감사하며 고백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121;5-8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므로 지키시니

낮의 해가 상치도 밤의 달도 해하지도 않으신다.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어디서나 무엇을 해도 항상 위험에도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는    

출애굽할 때 앞에는 홍해요, 뒤에는 바로의 군사라

백성들이 원망하는데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하고 하나님께서 싸울실

것이라고 하시며 지팡이를 들고 바다 위로 내밀어

갈라지게 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였더니

바로의 군대를 홍해에 다 수장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애굽 군대를

위험에도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셨음을 감사하며 노래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위험에도 불구하고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어떤 사랑을 알아야 할까요

두 번째로 깨닫게하려고 적당하게 견책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원수들을 치듯이

자기 백성을 치지는 않으셨으며,

주의 백성을 죽인 원수들을 죽이듯이

자기 백성을 죽이지도 않으셨다.

주께서 이스라엘을 멀리 쫓아 내심으로,

그것을 이스라엘에 대한 벌로 삼으셨다.

주께서 동쪽에서 불어 온 뜨거운 바람에

날려 보내듯 이스라엘을 쫓아 내셨을 뿐이다.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의 죄가 용서받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야곱의 허물을

씻기 위하여 치러야 할 모든 대가이다.

이스라엘은 모든 제단의 돌들을 마치 부서진 석회석처럼

다 깨뜨려 버려야 하며, 아세라 우상도

태양 신상도 다시는 세우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요새 성들이 폐허로 변하고,

사람들이 살던 곳은 사막처럼 버려질 것이다.

송아지들이 거기에서 풀을 뜯고 누우며,

나무의 잎사귀를 다 먹어 치울 것이다.

나뭇가지가 마르면 여자들이

꺾어서 땔감으로 가져갈 것이다.

이 백성이 이렇듯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그들을 지으신 분이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공의와 사랑으로 대하신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치셨던들 이방을 친 것과 같았겠느냐

살육을 당하였던들 이방과 같았겠느냐

하나님의 백성들을 적당하게 견책하여

바벨론이 침략하여 포로로 잡혀가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견책하신 결과로

견고한 성읍이 황무하며 버림이 되고

송아지가 나뭇가지를 먹어 없이할 것이다.

여인이 와서 불사를 것이며 백성들이 지각이 없으므로

하나님께서 불쌍하게 여기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깨닫게 하시려고

적당하게 견책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28;26-29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적당한 방법으로 가르치시려고

작은 것은 도리깨로 떨지 않고 작대기로 떨고

큰 것은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않고 막대기로 떨며

곡식은 떨기만 하지 않고 수레 바퀴를 굴리고  

또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니

하나님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시가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려고 각자에게 적당하게 견책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감사하며 고백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진정한 왕을 만드실려고 사울에게 10년넘게

훈련을 시키실 때도 여러 장소를 다니게 하시고

여러 사람도 만나게 하시고 많은 시간을 드려 만드시고

잘 다듬어지자 훈련 파트너인 사울을 죽이시고

헤브론으로 올라가게 만드시고 왕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고 나중에 밧세바를 간음하자 암논이 간음하고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서 다윗을 견책하십니다.

다윗에게 하신 모든 것은 곧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깨닫게 하려시고

적당하게 견책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어떤 사랑을 알아야 할까요

세 번째로 나중에 회복시키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회복의 날이 오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유프라테스 강에서 애굽의 시내에 이르기까지

겨에서 알곡을 골라 내듯 모으실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들을 찾아 모으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큰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고

앗수르 땅으로 끌려갔던 사람들과

애굽 땅으로 도망간 사람들이 돌아와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하나님께 엎드려 절할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아

심판 후 회복시키는 날에 하수에서부터 애굽 강까지

과실을 떠는 같이 너희를 일일이 모으실 것이며

앗수르나 애굽으로 쫓겨난 자들이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산에서 하나님께[ 경배할 것이라고

징계 후에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택한 백성들을

성산으로 불러 모으실 것을 기록하였다

우리도

잘못하면 징계하시지만 나중에 회복시키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욜2;23-26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으로 기뻐하라

비를 적당하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실 것이다.

마당에는 밀과 독에는 새 포도주가 넘칠 것이다

내가 보낸 큰 군대가 먹은 햇수대로 갚아 주리니

너희는 풍족히 먹고 너희를 대접한 하나님을 찬송할 것이다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않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잘못하면 징계도 하시지만 나중에 회복시키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예레미야는

유다가 우상숭배하며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자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유다에게 바벨론에게

항복하라고 하고 70년 있으면 해방되어

다시 돌아온다고 말하면서 그것은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며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이라고

하면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면 만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잘못하면 징계하시고 여러움 가운데로

넣으시기도 하시지만 나중에 회복시키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고

사람도 만나고 환경도 만나고 어려움이나

기쁜 일도 만나는데 그것은 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인 것을 믿고 받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지만 징계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알고 어려운 환경만 보고 원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알고 받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어떤 사랑을 알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위험에도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두 번째로 깨닫게하려고 적당하게 견책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세 번째로 나중에 회복시키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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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3 요한계시 회복(10) 처음 사랑 계2:1-7  김필곤 목사  2013-11-05 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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