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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평가

민수기 최장환 목사............... 조회 수 1985 추천 수 0 2013.11.20 12:01:35
.........
성경본문 : 민12:1-16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672 

민12;1-16 하나님의 평가

 

 

한 어머니가 처음으로 학부모 회의에 참석했을 때,

유치원 교사가 말해주었습니다.

아드님한테 다동증(多動症) 증상이 있는 것 같아요.

자리에 앉아서 채 3분도 견디지 못하는 걸요.

병원에 한번 가보는 게 좋을것 같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들이 어머니에게 물었다.

오늘 선생님이 엄마한테 무슨 얘기 했어?

순간 어머니는 콧등이 시큰해지며 눈물이 솟구쳤다.

반 아이 40명 가운데 유독 자기 아들만

선생님의 눈 밖에 났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께서 우리 아들을 칭찬하시더구나.

단 1분도 자리에 앉아있질 못하던 애가

지금은 3분 동안이나 견딘다고 말이야.

다른 애 엄마들도 모두 부러워하더구나.

반 아이들 가운데 우리 아들이

제일 어른스럽다고 하더라

그날 저녁, 아들은 평소와 다르게 어머니가 일일이

먹여주지 않고도 밥 두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그 아들이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학부모 회의에서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말했다.

이번 수학 시험에서 아드님은

전체 학생 50명 가운데 겨우 40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인데요. 혹시 아드님의 지능지수가

낮은 게 아닌가 의심되네요.

교실을 나서면서 어머니는 또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와 식탁에 마주 앉은

아들에게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이 우리 아들을 무척 기특해하더구나.

워낙 머리가 좋아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네 옆 단짝 정도는 이길 수 있겠다더구나.

그 아이는 이번에 겨우 21등을 했다면서?

그 말에 아들의 눈에는 금세 정기가 감돌았다.

아들은 놀라울 정도로 침착하고 어른스러워졌으며,

이튿날엔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갔습니다.

아들이 커서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졸업 때가 되어서 학부모 회의에 참석한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을 호명하기만 기다렸다.

그러나 회의가 다 끝나도록 아들의

이름은 호명되지 않았습니다.

뭔가 잘못된 게 아닐가 하고 묻는

그녀에게 담임선생님이 말했다.

지금 성적으로는 아드님의 고등학교

입학은 아무래도 벅 찰 것같습니다.

아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길에서 어머니가

아들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선생님께서 너한테

아주 많은 기대를 하시더구나. 네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겠다고 말이다.

그 이듬해 아들은 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3년 후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얼마 후 아들은

명문 K대학 이니셜이 붙은

서류봉투를 어머니에게 넘겨주었다.

그러고는 몸을 홱 돌려 자기 방으로 뛰어

들어가더니 소리내어 울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뒤쫓아간 어머니가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말했다.

이 기쁜 날 울긴 왜 우냐?

엄마, 난 내가 머리 나쁜 애라는 걸 잘 알아요.

하지만 엄마가 나를 믿어 주고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해 주셨기에 이렇게 좋은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아들의 말을 들으며 어머니는 지난 10여 년간

가슴속에 혼자 묻어두었던

눈물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눈물이 합격통지서를 적시고 있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아들이 이렇게 해서는

아무 것도 안되겠다고 했지만 엄마는 아들을

좋게 평가하며 기다리며 믿어주고

칭찬해주자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엄마의 평가는 선생님들이 보는 눈과는

전혀 다르게 평가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사람들과는 다르게 평가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듣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데리고 왔는데,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가 그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았다고 해서 모세를 비방하였다.

하나님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그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셨다.

모세로 말하자면,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

가운데서 가장 겸손한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당장 부르셨다.

너희 셋은 회막으로 나오너라.

세 사람이 그리로 나갔다.

하나님께서 구름기둥 가운데로

내려오시어 장막 어귀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셨다.

그 두 사람이 나가 서자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으면,

나 주가 환상으로 그에게 알리고,

그에게 꿈으로 말해 줄 것이다.

나의 종 모세는 다르다.

그는 나의 온 집을 충성스럽게 맡고 있다.

그와는 내가 얼굴을 마주 바라보고 말한다.

명백하게 말하고, 모호하게 말하지 않는다.

그는 나 주의 모습까지 볼 수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두려움도 없이,

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시고 떠나가셨다.

구름이 장막 위에서 걷히고 나니,

아,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려서, 눈처럼

하얗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아론이 미리암에게로 다가갔다. 살펴보니,

그 여인은 문둥병에 걸린 것이었다.

아론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참으로 애석합니다.

우리들이 어리석었던 죄와, 우리가 저지른 죄를,

부디 우리에게 벌하지 마십시오.

미리암을, 모태에서 나올 때에 살이 반이나

썩은 채 죽어 나온 아이처럼,

저렇게 두지는 말라고 간절하게 부탁하자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아뢰었다.

하나님, 비옵니다. 제발 미리암을 고쳐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미리암의 얼굴에 그의 아버지가 침을 뱉었어도,

그가 이레 동안은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그를 이레 동안 진 밖에 가두었다가,

그 뒤에 돌아오게 하여라.

그래서 미리암은 이레 동안 진 밖에 갇혀 있었다.

백성은 미리암이 돌아올 때까지 행군을 하지 않았다.

그가 돌아온 뒤에, 백성은 하세롯에서 떠나,

바란 광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자 미리암과 아론이

하나님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고 비방하자

하나님께서 들으시고는 모세는 온유함이

모든 사람보다 승하다고 인정하시고

3인은 회막으로 나오라고 하시며 부르셔서

아론과 미리암이 나가자 모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되다고 하시며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고 진노하시고

떠나가시자 아론이 보니 미리암이 문둥병이 들어

모세에게 우매한 일을 하여 죄를 얻었으나

허물을 돌리지 말라고 부탁하자 모세가 고쳐주시라고

부르짖어 하나님께서 미리암을 고쳐주셨으나

그를 진 밖에 7일을 가두고 그 후에

들어오게 하라고 하시자 미리암이

진 밖에 7일 동안 갇혔고 백성들은

진행치 아니하다가 그 후에 백성들이

하세롯에서 진행하여 바란 광야에 진을 쳤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여러 사람들과 하나님과 관계에서

하나님이나 사람들에게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듣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아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인정한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가 구스 여자와 결혼한 것을

내세워 모세를 비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하고만 말씀하셨나?

하나님께서 우리하고는 말씀하지 않으셨단 말이냐?

하나님께서 이 말을 들으셨습니다.

모세는 매우 겸손했습니다. 모세는 땅 위에서

가장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가 구스여인을 취했다고

하나님의 일꾼의 권위를 멸시하자

하나님께서 모세를 변호하시며 온유함이

모든 사람보다 더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인정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어떤 일이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불평할 일이 아니고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것을 인정한다는

좋은 평가를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37;16-17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자로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히스기야는 앗수르 왕의 사자의 편지를 들고

하나님의 전에 올라가 하나님이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고

천지를 조성하셨으니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눈을 떠 보시시고 앗수르 왕 산헤립이 사자를 보내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도

세상의 모든 일은 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 땅에 와서

기근이 들자 해결책으로 애굽에 내려갔는데

바로에게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앞서서

사라를 동생이라고 거짓말하여 바로가 취할려고 하자

하나님께서 벌을 내려 지켜주시자 가나안 땅에 올라와

회개의 제단을 쌓으며 자신을 내려놓으니

가나안 땅의 강자로 부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인정합니다.

 

우리도

세상의 모든 일은 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평가를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아야 할까요

두 번째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충성한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세 사람 모두 당장 회막으로 나오라.

그래서 그들은 회막으로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서 내려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막 입구에 서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자,

두 사람 모두 가까이 나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들어라.

너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으면,

하나님이 환상으로 그에게 보여 주고,

꿈으로 그에게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내 종 모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모든 백성을 충성스럽게 보살피고 있다.

나는 그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말하고,

숨은 뜻으로 말하지 않고 분명히 말하노라.

그는 나의 모습까지 보았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아무 두려움도 없이,

내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크게 노하시고 떠나가셨습니다.

장막 위에서 구름이 걷혔습니다.

아론이 미리암을 바라보니,

미리암이 눈처럼 하얗게 되어 있었습니다.

미리암은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모세를 비방했다고

책망하시며 하나님께서 구름기둥 가운데 강림하셔서

장막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고

모세는 충성되어 대면하여 말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보았는데 어찌하여

내 종 모세를 비방하냐고 하십니다.

그래서 심판으로 미리암에게 문둥병이 발병하였다.

 

우리도

어디서 무슨 일을 해도 항상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충성한다는 평가를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25;19-21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회계하는데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내가 다섯 달란트를 남겼다고 하자

그 주인이 잘 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많은 것으로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무슨 일이 어떻게 되어도 내 뜻과 달리 되어도

항상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충성한다는 평가를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디바는

버거모 교회에 사단의 역사가 많은 것이라

발람의 교훈을 지키며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많은데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죽임을 당해도 충성을 다해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우리도

어떤 일을 해도 항상 잘못된 자들을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충성한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아야 할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의 눈으로 보며 지혜롭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아론이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내 주여,

우리의 어리석은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미리암을 죽은 채로 태어나는 아기처럼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살이 반쯤이나 썩어서 태어난 아이처럼 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미리암을 고쳐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미리암의 아버지가 미리암에게 침을 뱉었어도

미리암은 칠 일 동안 부끄러워했을 것이다.

그러니 미리암을 칠 일 동안,

진 밖으로 내보냈다가 돌아오게 하여라.

그리하여 미리암은 칠 일 동안, 진 밖에 갇혀 있었습니다.

백성은 미리암이 돌아올 때까지 진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뒤에 백성은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습니다.

아론이 모세에게 우리가 우매한 일을 하여

죄를 얻었으니 허물을 돌리지 마시라고 부탁하며

죄를 자복하며 회개하자 모세가 미리암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여 미리암이 치유되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미리암을 진 밖에 7일을 가두고

그 후에에 들어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어떤 일을 보거나 사람들을 볼 때

자기의 입장에서만 보지말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므로 지혜롭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잠16;16-17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니라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니

그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낫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다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이 해야 할 일이며

그 길을 지키는 자는 영혼을 보전한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 해도 어떻게 되어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며 지혜롭다는 평가를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솔로몬은  

왕이 되고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일천번제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무엇을 줄꼬

물으시자 지혜로운 재판을 할 수 있게 해주라고 하여

지혜도 주고 부귀영화도 다 주십니다.

모든 것들을 자기 눈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의 눈으로 보며 지혜롭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리도

자기의 입장에서 보지않고 하나님의 눈으로 보며

지혜롭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는데 자기 입장에서

보면 안되고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아야 인정받게 됩니다.

평가를 잘받는 것이나 못받는 것은 다

평소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달려있을 것입니다.

삶의 결과가 어떻게 평가되느냐를 먼저 의식하며

신전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인정한다는 평가를 받고

두 번째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충성한다는 평가를 받고

세 번째로 하나님의 눈으로 보며 지혜롭다는 평가를 받아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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