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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던져버려!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1511 추천 수 0 2013.11.28 06: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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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805번째 쪽지!

 

□ 던져버려!

 

세상에서 가장 고상하고 높은 수준의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비교하면 이 세상의 지식은 똥 같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이 세상 지식을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상 지식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더 높아진 세상 지식을 던져버려라고 합니다.(고후10:5) 세상 지식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걸고 넘어지면서 하나님을 믿는 나의 믿음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몸이 몹시 연약하여 고생하시던 분이 성경을 읽다가 다음과 같은 구절을 발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다"(마8:17) 그래서 그분은 즉시로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아멘! 주 예수여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연약한 것을 친히 가져가 버리시고 나의 병을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나는 이제 건강해졌습니다. 나의 병은 없어졌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믿음의 고백'을 할 때, 분명히 다른 사람들은 옆에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래도 전문가인 의사 말을 들어야지. 그대가 그렇게 고백한다고 해서 그대의 병이 나은 것은 아니지 않는가?"
만약 그분이 성경에서 발견한 말씀대로 계속 믿음의 고백을 한다면 그는 얼마 후에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몸을 통해 이루어지는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의사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말에 굴복을 하면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지식을 더 위에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이 현실이 되는 일은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 지식을 던져버린 다음에 '모든 생각을 사로 잡으라'(고후10:5)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 마음을 집중하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하면 나를 통해서 말씀이 이루어지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13.11.28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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