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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민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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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말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이는 그들에게 여호와께 봉사하게 하기 위함이라 (민8:11)
[밥]
아론은 레위인을 여호와께 봉사하기에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되도록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여호와 앞에 드렸음을 믿습니다.
[반찬]
제물을 흔들어서 드리는 제사를 '요제'라고 하며,
제물을 흔드는 이유는 그것이 누구의 소유인지를 대내외에 선포하는 의미가 들어 있다.
레위인을 어떻게 들고 흔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짐승의 대가리를 대신 들고 흔들었다고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레위인은 하나님의 소유라는 뜻이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시대에 하나님의 소유로 선포된 사람들은 목회자들입니다.
이 땅의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온전한 소유가 되어
주님 사역을 잘 감당케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소유된 자로서 자신의 이기 때문에 타락하여 멸망당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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