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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마11: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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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마11:21-22)
[밥]
화가 미칠 것이다. 고라신아! 화가 있을 것이다. 벳새다야!
너희에게 베풀었던 기적이 두로와 시돈에서 있었다면,
그 곳 사람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쓰며 회개했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의 날에 너희가 두로와 시돈보다 더 많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마11:21-22)
[반찬]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악은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보내신 그분의 아들을 영접하지 아니한 죄이다.
이것보다 더 큰 죄는 없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베풀어주신 사랑보다는 기적을 더 추구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제사보다 제삿밥에 더 마음을 두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아마도 제가 인식하는 못하는 가운데 무심코 그런 죄를 저질렀을수도 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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