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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말씀묵상

깊은데로가서

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형통(亨通)

1189장별 최용우............... 조회 수 1980 추천 수 0 2010.05.10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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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수1장 
구분 : 장별묵상188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새로운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는 "너는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장차 너는 백성을 이끌고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 땅은 내가 이 백성의 조상에게 주기로 약속했던 땅이다.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서 내 종 모세가 너에게 준 모든 가르침을 빠짐없이 지키도록 하여라. 네가 그 가르침대로 행하며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그대로 지키면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것이다. 언제나 율법책에 씌어 있는 것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밤낮으로 소리 내어 읽어라. 그리하여 거기에 씌어 있는 모든 것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하여라. 그러면 네가 하는 일이 다 잘 되고 또 성공할 것이다."(쉬운성경 여호수아서1:6-8)라고 말씀하셨다.
인간의 내면에는 형통에 대한 갈망이 있고, 하나님은 우리가 형통하길 원하신다. 형통이란 통하는 것이다. 막혀있는 것이 뻥 뚫리고 하는 일마다 잘 되고 번영하는 것이다. 형통하면 자신도 좋지만 주변에 그 형통이 흘러가기 때문에 모두에게 좋은 것이다.
사람들은 모두 형통을 꿈꾸고 바라지만 현실은 형통하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 조차도 형통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형통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이다. 형통의 비밀은 감추어져 있다. 성경은 형통의 책이고 형통의 비밀이 적혀 있고 형통의 원리와 이치를 가르쳐 주고 있다. 성경을 옆에 두고도 성경을 읽고 묵상하지 않으니 형통의 비밀을 알 수 없는 것이다.
형통의 비밀은 이것이다. '말씀을 입술에 두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라'(1:8) 주일에 설교 한편 듣는 신앙 가지고는 형통할 수 없다. ①성경을 소리내어서 읽고 암송하라. 성경을 색연필로 줄을 그으며 하루에 10장씩 무조건 읽어라. ②말씀을 아침 저녁으로 묵상하라. 말씀을 묵상하면 말씀이 주는 풍성한 지혜와 지식과 명철과 총명을 얻을 수 있다. ③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적용시키라.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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