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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입장에서 보자

이사야 최장환 목사............... 조회 수 1468 추천 수 0 2013.12.25 06:29:07
.........
성경본문 : 사10:1-14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682 

사10;1-14 다른 입장에서 보자      

 

치매걸린 엄마를 아랫 층에 모셔와 CCTV를 설치해두고 감시하면서 돌보는 딸이 있는데

엄마는 여고 동창도 못알아 보고, 사돈에게도 전혀 엉뚱한 말을 하면서 화를 내고,

자기 마음에 안맞게 해주면 큰소리를 치는데도 딸은 옛날 학교 선생님하던 때의

엄마가 아니라 지금 애기같은 말을 하고 있는 엄마를 보면서

애기가 되어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보고 이해하려고 애쓰며 살아가고 있었다.

엄마의 남동생 가게를 갔는데도 누구냐고 못알아 보자 남동생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옛날에 엄마가 써놓은 일기를 보면서 이렇게 반듯한 엄마가 지금은 전혀 엄뚱한 말만 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에 딸은 울기도 하면서 엄마를 이해할려고 치매를 공부하며 살아가고 있다.

몸이 힘들고 마음의 아픔도 많지만 이해하고 용서하면 좋고,

가시밭길 많지만 옆에서 따뜻하게 손잡아 주고, 실패와 유혹도 많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눈물 흘릴 때도 있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나쁜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돌아서서 후회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보면 다 따뜻하고, 차가운 마음으로 보면 모든 것이 다 차가움으로 변합니다

무심코 한마디 불쑥 던지는 말속에 날이선 칼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내게 그 칼과 독이 부메랑 되어 다시 돌아 올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차가우면 몸도 차거워지고, 마음이 따뜻 해지면 온 몸에 열기가 돌지요. 

머리로 다가가기 보다는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가 중요합니다.

좋은 생각을 담은 말은 평화와 사랑의 메아리가 되지만

나쁜 마음이 실린 언어는 독이 되여 상처를 입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나의 따뜻한 배려가 가족과 이웃에게 기쁨이 된다면 아름다운 삶이라 생각합니다

이상하게도 섭섭했던 일은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남에게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 쉽사리 잊어버린다.

시간이 흐른만큼 정들기 일쑤이고 상처내기 십상이고, 남이야 어찌되든 내가 더 바쁠 때가 많다. 나보다 타인의 입장이 되어서, 타인의 자리에서 바라보면 참 좋습니다.

다 나 잘난 맛에 한 세상 우쭐대며 살아 갑니다. 돌아 보면 나만큼 잘나지 못한 이도 없는데

내가 이 세상의 중심인 것처럼 착각하고 살아 갈 때가 많습니다.

세월은 흐르고 사람은 떠나가도, 우리 사는 가슴속에 기억은 남습니다.

살아가는데 어디서 살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았느냐가 중요하다.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삶을 산 사람일 것입니다.

내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되지만, 입장을 바꿔서 보면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내 입장만 생각하고 보면 오해하기 쉽고 잘못되기 쉬우나

다른 입장에서 보면 휠씬 더 진실에 가깝게 접급할 수 있으니

다른 사람 입장에서 보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의 불의한 지도자들의 잘못을 지적하며 불의한 법을 공포하고, 양민을 괴롭히는 법령을 제정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재앙이 닥친다! 가난한 자들의 소송을 외면하고, 불쌍한 나의 백성에게서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들을 노략하고, 고아들을 약탈하였다. 주님께서 징벌하시는 날에, 먼 곳으로부터 재앙을 끌어들이시는 날에, 너희는 어찌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청할 것이며, 너희의 재산을 어디에 감추어 두려느냐? 너희는 포로들 밑에 깔려 밟혀 죽거나, 시체 더미 밑에 깔려 질식할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진노를 풀지 않으시고, 심판을 계속하시려고, 여전히 손을 들고 계신다. 앗수르의 교만에 대해 심판을 예언하시며 앗수르에게 재앙이 닥쳐라! 그는 나의 진노의 몽둥이요, 그의 손에 있는 몽둥이는 바로 나의 분노다.

내가 그를 경건하지 않은 민족에게 보내며, 그에게 명하여 나를 분노하게 한 백성을 치게 하며

그들을 닥치는 대로 노략하고 약탈하게 하며, 거리의 진흙같이 짓밟도록 하였다.

앗수르 왕은 그렇게 할 뜻이 없었고, 마음에 그럴 생각도 품지 않았다. 오직 그의 마음 속에는, 어떻게 하면 많은 민족들을 파괴하고, 어떻게 하면 그들을 멸망하게 할까하는 생각뿐이었다.

그는 말하기를 나의 지휘관들은 어디다 내놓아도 다 왕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냐?

갈로는 갈그미스처럼 망하지 않았느냐? 하맛도 아르밧처럼 망하지 않았느냐? 사마리아도 다메섹처럼 망하지 않았느냐? 내가 이미 우상을 섬기는 나라들을 장악하였다.

예루살렘과 사마리아가 가진 우상보다 더 많은 우상을 섬기는 왕국들을 장악하였다.

내가 사마리아와 그 조각한 우상들을 손에 넣었거늘, 예루살렘과 그 우상들을 그렇게 하지 못하겠느냐?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하실 일을 다 이루시고 말씀하실 것이다. "내가 앗수르 왕을 벌하겠다. 멋대로 거드름을 피우며, 사람을 업신여기는 교만을 벌하겠다. 앗수르 왕은 "내가 민족들의 경계선을 옮겼고, 그들의 재물도 탈취하였으며, 용맹스럽게 주민을 진압하였다. 나는 내 손의 힘과 내 지혜로 이것을 하였다. 참으로 나는 현명한 사람이다. 내 손이 민족들의 재물을 새의 보금자리를 움키듯 움켰고, 온 땅을 버려진 알들을 모으듯 차지하였으나, 날개를 치거나, 입을 벌리거나, 소리를 내는 자가 없었다.

즉 이스라엘의 불의한 압제자에 대한 심판 경고로 법을 공평하게 집행해야 할 자들이 오히려 불법을 일삼고 가난하고 약한 자들을 압제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며 교만한 앗수르에 대한 심판 경고로 앗수르는 하나님께서 심판 도구로 세우셨으나 오히려 교만해져서 우상섬기며

자기 힘으로 전쟁에서 승리한 것으로 착각하는 죄를 범했고 또 하나님께서는 앗수르를 통해서 뜻을 이루신 후에 앗수르에게 심판을 내려 죄악에 보응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우리도

어떤 일이나 사건이나 문제에서 내 입장만 고집하지 말고 하나님이나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고 일을 하는 자가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입장에서 보아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가 어떤 입장에서 보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자신을 통해 어려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불의한 지도자들의 죄를 지적하며 악한 법을 만들어 내는 사람,

백성을 괴롭히는 법을 만들어 내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그들은 재판할 때에 가난한 사람에게 공평하지 않았고,

내 백성 가운데 불쌍한 사람들의 권리를 빼앗았다. 과부들의 물건을 훔치고,

고아들에게 돌아갈 것을 빼앗았다. 형벌의 날에 너희가 저지른 짓들을 어떻게 변명할 테냐?

멀리서 너희의 멸망이 다가올 때 너희는 어떻게 할 테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요청할 것이며, 너희의 재산을 어디에 숨길 것이냐? 오직 너희는 포로들 아래에 엎어지거나,

죽은 사람들 아래에 쓰러질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난 후에도

여호와께서 진노를 풀지 않으시고, 여전히 손을 들어 백성을 치려 하신다.

즉 이스라엘의 불의한 지도자들의 죄를 지적하며 법을 공평하게 집행해야 할 자들이

불법을 일삼고 약한 자들을 압제하는 자들의 죄를 지적하시면서 불의한 법령을 발포하며

빈핍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가련한 자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 것이다.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느냐, 죽임을 당한 자의 아래에 엎드러질 따름이니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며 진노가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불의한 지도자는 자기 입장에서만 보고 자기 좋을대로만 하였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과 사람들을 만나는데

자신의 입장에서만 보고 말하거나 행동하지 말고 자신을 통해

어려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벧전4;7-10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하나님의 말씀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므로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열심으로 서로 사랑하라 대접하기를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내 입장에서만 보고 옳다고만 주장하여 다른 사람들을 아프게 하지 말고

자신을 통해 어려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아야 합니다

 

모르드개는

하만이 자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려는 것을 알고

에스더에게 왕 앞에 나가라고 하자 못나간다고 하여 다른데서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어려움 당하는 것을 볼 수가 없어서 하나님께만 매달립니다.

그 결과 모르드개 대신 하만이 죽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도

내 자신의 입장에서만 보고 평가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 말고

자신을 통해 어려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입장에서 보아야 할까요

두 번째로 의도에 따라 쓰시는 하나님의 도구의 입장에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앗수르에게 재앙이 닥친다. 내가 그를 내 진노의 몽둥이로 이용했고,

내 분노를 쏟기 위한 막대기로 삼았다. 내가 그를, 나에게 등을 돌린 민족에게 보냈다.

나를 노하게 한 백성에게 보내어 치게 하며, 앗수르가 그들을 약탈하고 탈취하며,

유다를 거리의 진흙같이 짓밟도록 하였다. 그러나 앗수르 왕은 내가 그를 도구로 삼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다. 그는 다만 마음속으로 세계를 정복할

계획의 일부로써 내 백성을 공격할 생각을 하고 있다. 앗수르 왕이 이렇게 말했다.

내 지휘관들은 모두 왕이나 마찬가지다. 갈로는 갈그미스처럼 우리에게 멸망당할 것이고,

하맛은 아르밧처럼 우리 발 아래 떨어질 것이며, 사마리아는 다메섹처럼 우리에게 멸망당할 것이다. 우상을 섬기는 나라들을 내가 멸망시켰다.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우상보다

더 많은 우상을 섬기는 나라들을 멸망시켰다. 내가 사마리아와 그 우상들을 멸망시켰으므로, 예루살렘과 그 우상들도 멸망시키지 못할 까닭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앗수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도구로 진노의 막대기요 손의 몽둥이요

나의 분한이라고 하시며 내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노략하고 진흙같이 짓밟게 세우셨는데 앗수르의 뜻은 하나님과는 전혀 다르게 나의 방백들은 다 왕이 아니냐할 정도도

교만하고 자기의 신이 뛰어나서 주위의 모든 나라들을 다 침략했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내 입장에서만 보고 오해하거나 잘못된 길로 가지 말고 하나님의 의도에 따라  

하나님의 도구인 입장에서 보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고전4;1-2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이니

충성스럽게 일해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것에 따라 쓰시는 하나님의 도구 입장에서 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애쓰심과 심정을 알아서

인정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 450명과 누가 참신인 가를 가르기 위해서 나무를 놔두고 불이 내려오게 한 자가

승리하는 것으로 정하고 서로가 불이 내려오도록 기도하였으나 바알 선지자는 실패하였으나

엘리야에게 하나님께서 불이 내려오도록 하여 그들을 기손 강에서 다 죽였는데

이세벨이 죽인다고 하여 호렙산까지 도망가자 하나님께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묻고 엘리야가 해야 할 일로 하사엘에게 아람 왕이 되게 하고

예후에게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엘리사에게 선지자가 되게 하라고 하셔서

하나님의 의도에 따라 쓰시는 도구의 입장에서 보고 그 일을 감당하는 전지자가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그 분의 의도에 따라 쓰시는 하나님의 도구 입장에서 보고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을 감당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입장에서 보아야 할까요

세 번째로 잘못을 벌하시는 하나님 공의의 입장에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하실 일을 다 이루신 뒤에 저 마음이 교만하고

잘난 척하는 앗수르 왕을 심판하실 것이다. 앗수르 왕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내 힘으로 이런 일들을 했다. 내 지혜와 모략으로 많은 나라를 무찔렀다.

그들의 재산을 빼앗았고,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을 포로로 사로잡았다.

새의 둥지에 손을 대듯, 내가 민족들의 재물을 빼앗았다.

어미새가 버린 알들을 모아들이듯, 내가 온 땅을 차지했다.

아무도 손을 들어 내게 대들지 못했고, 입을 열어 나를 비난하지 못했다.

즉 하나님께서 앗수르가 받을 벌을 말씀하시며 교만하여 높은 눈과

합당하지 못한 자만한 행위를 벌하실 것을 경고하며 내가 앗수르를 통해서

계획했던 일을 시킨 후에 앗수르 왕의 교만한 것을 벌할 것이며

앗수르 왕이 스스로 내 손의 힘으로 행했고

내 지혜로 행했다고 하는 것을 벌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자기가 한 일을 잘했다고 주장하지 말고 잘못을 벌하시는 하나님 공의 입장에서 보고

하나님께서 의도하시는 것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45;20-22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한가지로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다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한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잘못하는데도 그냥 봐주라고만 하지 말고 잘못하면 벌하시는

하나님 공의 입장에서 보고 올바르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예레미야는

유다가 바벨론에게 항복해야 하는데 항복하지 않고

왕들이나 지도자들이 죽일려고 하고, 감옥에 가두고,

지하 토굴에 가두고, 힘들게 하였을 때도

계속해서 항복하라, 70년 있으면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입장에서 보고 하나님의 의도하신 뜻을 올바로 전합니다.

 

우리도

잘못해도 그냥 넘기기만 바라면 안되고 잘못하면

벌하시는 하나님 공의 입장에서 보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감당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들은 살다보면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는데 그 때 저 사람은

왜 저러나라고 하기보다, 그럴 수 밖에 없었겠지, 어떤 이유가 있겠지,

아직 어리니까 그러겠지, 어디가 아프니까 가러겠지,  

건강하지 못하니까 그러겠지 하며,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오해하거나 힘들어 하지 않고

다 이해가 되고 마음이 평안해질 것이며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하여 칭찬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입장에서 보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자신을 통해 어려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고        

두 번째로 의도에 따라 쓰시는 하나님의 도구의 입장에서 보고        

세 번째로 잘못을 벌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의 입장에서 보아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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