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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도] 가장 아름다운 모습
주님!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어 기도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모습이 참 아릅답게 보였습니다.
주님이 저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실 지 부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도록 주님께 기도해보고 싶습니다.
주님!
밤을 꼬박 새워 기도하다가 눈탱이가 밤탱이가 된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습니다.
주님이 저 사람을 얼마나 대견해 하실 지 부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눈탱이가 밤탱이가 되도록 기도해보고 싶습니다.
2014.1.4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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