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벧전4:12-14 |
|---|---|
| 설교자 : | 강종수 목사 |
| 참고 : | 2014. 1. 12 주일 오전 예배설교 http://cafe.daum.net/st888 |
성경 : 벧전4:12-14
제목 : 고난은 영광의 전주곡
벧전4:12-14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 아멘.
주님이 함께하심을 말하고 기원을 할 때,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의 역사는 어떤 동기로 일어날까? 기도를 많이 한다고, 혹은 예배를 참석한다고 함께한다는 것을 깨닫고 증명할 수 있는 것일까요? 원론적으로는 말이 되지만 체험적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체험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본문을 보면서 은혜받기 원합니다.
1. 그리스도인은 고난 받는 이들인가?
예수를 믿으면 고난을 받게 되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미리 말씀하셨고 교회사적 역사 속에 개인과 단체가 경험으로 이해된 바입니다.
요15: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 같은 사상이기에.
딤후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진리로 살려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경건하게 살고자 할 때.
본문 벧전4:12-13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받은 사상이라면 사상이 지구촌의 역사 중에 어느 시대나 부딪히는 사상이고 그렇다고 주관없이 섞여버리기에는 옳지 않아서 진리대로 살려고 하면 고난이 따르는데 이는 오히려 진리의 사람됨의 현상을 기뻐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2. 영광의 영(성령)이 함께하려는 자는 고난을 먼저 받을 것
대부분 신자들이 얻게 되는 갈등의 원인을 자기 환경이나 타인 혹은 운명으로까지 여기는 엉뚱한 오해를 하는 것은 성경 지식과 경험이 미숙해서 그렇습니다.
본문 벧전4: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아무 일도 없이 성령의 임재를 구하기만 하는 것은 기도의 본질이 아닙니다. 부활의 주님이 승천하시고 제자들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이 임재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기도는 임무를 위한 기도, 즉 증언자 되기를 위한 일이었습니다(행1:8). 그렇습니다. 우리가 성령충만을 위한 기도를 하는 중심이 그냥 충만하면 좋겠다, 생활이 좋겠다, 이런 식은 처음부터 잘못입니다.
가령, 눅11:13 ‘...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신 말씀을 볼 때, 그러면 어떤 것을, 어떤 중심으로 구해야 하느냐에 대한 가르침도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안 그러면 기복신앙이나 신비주의나 기도를 잘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때문에 성령님이 함께 하시려면 그 전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난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고난은 영광을 얻기 위해 먼저 받을 전주곡입니다. 하나님이 임재는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이 시작되거나 일어난 직후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성령님의 임재를 원한다면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을 달게 받을 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라도 그 영광의 임재를 체험하게 됩니다. 행7:55에 보면 스데반이 그리스도를 증언하다가 돌에 맞아 죽어갈 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주의 교훈대로 살다가 고난 받을 때 성도가 취할 태도를
본문 벧전4: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이는 상급 받을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는 말씀입니다.
욥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시66:10)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으면 알게 모르게 핍박도 있고 또 하나님께서 훈련하시는 일도 생깁니다. 의외의 일들이 생겨날 때 낙심보다는 주께 뜻을 묻고 거룩한 일로 고난당하면? 진리의 군사로 마땅한 맘으로 기뻐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행5: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고 한 그 중심으로 한해를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