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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가 4살 때 한동안 <도대체>라는 말을 많이 쓰던 때가 있었습니다.
예원이는 그 말이 재미가 있었는지 모든 말에 <도대체>를 사용하였습니다.
"도대체 엄마는 어디 간거야?"
"도대체 아빠는 어디 있지?"
"도대체 왜 밥을 안 주는 거야?"
"도대체 어디 가는 거야?"
그 말을 도대체 어디서 배웠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아무튼 재미가 있어서 예원이를 흉내내면서 그 말을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원아. 세수를 해야지. 도대체 얼굴이 그게 뭐니?"
"예원아. 도대체 왜 밥을 안 먹는 거니?"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도대체>라는 말을 하도 많이 쓰다보니 나중에는 <도대체>라는 의미가 뭔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아무 데나 도대체가 막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아.. 도대체 졸립다."
"여보.. 도대체 밥줘요.."
"도대체 조금만 기다리세요..."
나는 깨달았습니다.
어떤 용어를 너무 많이 쓰다보면 나중에는 그 용어 자체에 익숙해져서 그 의미를 잃어버리고 그저 습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많이 듣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단어에 이미 익숙해지고 길들여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
까무라치고 기가 막힌 것이 정상인데
아무런 감격도 없이
그저 밥 먹었니? 응.. 먹었어...
이런 정도의 느낌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닐까요?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도대체 모르겠군요...
도대체 영혼이 병들었기 때문이겠지요...
오, 너무나 안타까운 도대체...
불쌍한 도대체...
하지만, 힘을 내라, 도대체...
샬롬.
여러분을 도대체 사랑합니다.
예원이는 그 말이 재미가 있었는지 모든 말에 <도대체>를 사용하였습니다.
"도대체 엄마는 어디 간거야?"
"도대체 아빠는 어디 있지?"
"도대체 왜 밥을 안 주는 거야?"
"도대체 어디 가는 거야?"
그 말을 도대체 어디서 배웠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아무튼 재미가 있어서 예원이를 흉내내면서 그 말을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원아. 세수를 해야지. 도대체 얼굴이 그게 뭐니?"
"예원아. 도대체 왜 밥을 안 먹는 거니?"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도대체>라는 말을 하도 많이 쓰다보니 나중에는 <도대체>라는 의미가 뭔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아무 데나 도대체가 막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아.. 도대체 졸립다."
"여보.. 도대체 밥줘요.."
"도대체 조금만 기다리세요..."
나는 깨달았습니다.
어떤 용어를 너무 많이 쓰다보면 나중에는 그 용어 자체에 익숙해져서 그 의미를 잃어버리고 그저 습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많이 듣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단어에 이미 익숙해지고 길들여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
까무라치고 기가 막힌 것이 정상인데
아무런 감격도 없이
그저 밥 먹었니? 응.. 먹었어...
이런 정도의 느낌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닐까요?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도대체 모르겠군요...
도대체 영혼이 병들었기 때문이겠지요...
오, 너무나 안타까운 도대체...
불쌍한 도대체...
하지만, 힘을 내라, 도대체...
샬롬.
여러분을 도대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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