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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스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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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김경형 목사 |
| 참고 : | 2000년대 설교 |
2장 1절-4절.
참고: 2장 전체.
1절-4절: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의 자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 곧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스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발과 비그왜와 르훔과 바아나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 바로스 자손이 이천 일백 칠십 이명이요 스바댜 자손이 삼백 칠십 이명이요.
기도:
우리 주님께서 외부의 조직과 부피 큰 것과 외모의 모양과 형상을 보지 아니하시고 믿는 사람의 속 중심을 보시고 어느 곳에서든지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두세 사람이라도 내가 거기 같이 있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마다 주의 이름으로 모이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주의 이름으로 모인다고 하는 그 뜻은 주님으로 닮고 싶고 주님으로 성장하고 싶어 하는 그 소원 목적적인 신앙을 가진 자들을 말씀하심이며, 또한 그들에게 같이 하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인 줄 저희들은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의 수가 사람들 보기에는 비록 적어도수가 문제가 아니라 주님이 같이 하시면 하나님 앞에 옳다 인정함을 받을 수 있는 그 신앙인줄 알겠나이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겠나이까? 주님으로 닮는 것이 아니겠나이까? 성경으로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성령님께서도 그 감동 감화로 역사하고 계시고, 당신의 신실한 종들을 붙잡고 또한 그러한 역사를 하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 그런고로 저희들도 주님의 온전을 닮고 싶습니다. 살아생전에 어떤 사건 환경이 오더라도 주님 닮으면 만족한 줄 압니다.
이렇게 주님을 닮고 있을 때에 언제 어느 때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자고 하시는 그 날에 하늘나라로 기쁘게 들어갈 줄 압니다.
이 시간에도 아버지 하나님의 온전을 닮을 수 있는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제 2장에는 귀환되는 포로들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보면 ‘누구의 자손 몇 백 명’ 이렇게 죽죽 나옵니다. 돌아가셔서 다 읽어보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는 것은 영원계요 무한계요 완전계입니다. 너의 죄의 대가는 신인양성자 주님께서 대형 대행으로 속죄해서 중생을 시켜서 불범성 불사성자로 만들었으니, 아담 하와가 죄 짓기 이전의 영은 가범성이요 가사성이었으나, 그러니까 죄를 을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는 상태의 영이었으나 주님의 대형 대행을 입고 중생한 영은 불범성 불사성이다 그 말이요.
우리의 중생된 이 영은 우리의 이성이 실수를 해서 죄를 짓더라도 첫 사람의 영이 아담이 선악과 따먹고 죽은 것처럼 그렇게 죽지를 않습니다. 절대로 죽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은 완전한 거지요.
그런고로 이제 영이 중생한 우리들이 할 것은 기본적인 믿음을 지키고 신앙실력 배양이다. 이 목적 이 소원으로만 살면 바벨론에서 높아지고 낮아지고 하는 것은 주님의 주권에 달린 거니까 그건 우리들이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예수 잘 믿는다고 부자로 살고, 못 믿는다고 가난하게 살고 그런 게 아니라 그 말이요. 다니엘에게 국무총리를 주신 그 분이 사자 굴도 줬지요.
바벨론을 준다고 해서, 또 애굽을 준다고 해서 그 바벨론과 애굽성으로 족화되지 말라. 그러니까 바벨론족 애굽족으로 되지 말라 그 말이요. 그렇게 물들지 말라 그 말이요. 속화되지 말라 그 말이요. 동화되지 말라 그 말이요. 죄화 되지 말고 그런 바벨론의 부요, 애굽의 부요, 그런 식으로 물질적 정신으로 부화되지 말라 그 말이요. 그런 소원 목적으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단일목적에다 두고 살아라. 구원목적만 붙잡고 살아라 그 말이요.
세상에 있는 동안에 믿는 내가 할 것은 오직 실력배양이다. 실력배양이 곧 선이고 의이다 그 말이요. 실력배양을 위해서는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부지런히 말씀 깨닫고, 깨달은 말씀의 정신을 가지고 현실에서 써먹으면 됩니다. 이 세상 바벨론은 영존처가 아닙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이건 없이 샤머니즘 식으로 날고뛰고 있는데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아닙니다.
우리를 가범성자 가사성자로 만든 것은 실력배양 즉, 선을 위해서입니다. 영적 실력배양은 우리의 마음과 몸이 진리와 영감에 동화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활동을 해도 진리와 영감에 의해서 되지 않으면 그건 선이 아닙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늘 진리를 깨닫고 늘 진리정신으로 활동을 해나가는 그것이 선이라 그 말이요.
인간이 말하는 선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선은 다르지요? 한 마디로 말하면 인간의 타락적인 그런 주체성을 가지고 하는 것은 전부는 선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가지고 하는 것은 선입니다. 믿는 사람이 진리정신으로 한 것은 전부다 선입니다.
이 세상에는 여러 존재들이 많이 있는데 하나님의 자녀들은 제 1 목적물이고, 제 2 목적물이 또 있는데 현재까지 믿지 않는 자들이 제 2 목적물입니다. 이 제 2 목적물은 제 1 목적물을 위해서 존재하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면 아이는 생일잔치를 할 때 기쁘지요? 아이에게 생일잔치를 해 주는데 그 집 돼지는 그 아이의 생일잔치 날에 죽지요. 이건 예이지만 제 2 목적물은 제 1 목적물에 비해 그런 식의 존재라는 말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확고부동한 구원입니다. 우리가 구원이치 구원도리를 바로 알면 같은 시간인데도 같은 사건인데도 더 많은 실력배양을 하고 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일한 신앙생활보다도 환난 중에 신앙생활은 수입이 더 많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은 영적입니다. 이 세상은 영적 실력배양을 하는 곳입니다. 알고 보면 이 세상은 영적인 실력을 키우기에 딱 알맞은 곳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은 성화구원을 위해서, 실력배양을 위해서 살만한 곳이다 그 말이요. 나그네 세상이지만 살맛이 난다 그 말이요 실력배양 하기에 알맞은 곳이니까.
나의 원수가 죽기를 바라겠느냐, 없어지기를 바라겠느냐, 아니면 원수라는 그 사람이 있을 때에 내가 만들어지기를 바라겠느냐?
중학교 1학년 때는 abcd를 배우지요? 2학년에 올라가면 배우지를 않습니다. 자기는 abcd를 몰라도 2학년 됐으니까 이제는 자기는 몰라도 abcd는 다시 안 배웁니다. 무슨 말인가 하니 네가 구원을 이루었던 안 이루었던, 깨달았던 못 깨달았던 사건은 바뀐다 그 말이요.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보니까 똑같은 환경 속에서 똑같은 시간 속에서 포로생활을 했는데 다 다르게 나와요.
1장 5절 이하로 보면 그 계시가 개인이 아니고 이스라엘 전체에게 주는 계시로 되어 있고, 그리고 7장에 보면 바벨론을 지향하지 않고 예루살렘을 지향하면서 올라가는 거지요? 그러니까 고레스 왕이 영을 내려서 이스라엘 백성 된 자는 전부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라고 그런단 말이요. 그 뜻은 거룩을 향해서 의를 향해서 선을 향해서 올라가라고 하는 계시라 그 말이요. 모든 믿는 사람에게 하는 명령이라 그 말이요.
그런데 한국교회 스타일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라는 그게 아니고 새벽에는 순교를 가르치고, 저녁에는 세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요지경이라 그 말이요.
다니엘을 누가 높였느냐? 원수들이 다니엘을 높였고, 사자들이 다니엘을 높였고, 마귀들이 다니엘을 높였습니다. 다니엘 자기 스스로가 높아지려고 한 건 아니잖아요. 다니엘은 가만있었다 그 말이요. 어떻게 가만있었느냐? 진리만 붙들고 걸어가는 겁니다.
물론 이 다니엘이 원수들이 높아지려고 하는 것처럼 그런 방법을 모르는 건 아닙니다. 그럼에도 높아지려는 방법을 안 썼어요. 그러니까 진리만 붙들고 진리에서 성장만 하고 있으면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가게끔 되어있단 말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으면 저절로 올라가지요?
그리고 내가 진리만 붙들고 있으면 모든 것이 다 호응을 하게 돼 있어요. 그 이치를 알아야 됩니다. 상대는 나를 해코자 하는 건데 나는 해코자 하는 거기에서 상대가 볼 때는 낮아지는 것 같지만 그러나 진리만 붙들고 살고 있으면 낮아지는 것처럼 보여지지만 모든 사건 환경 존재를 다 구원에 이용한다 그 말이요. 이용한다는 것은 올라간다 그 말이요. 올라가는 실력이라 그 말이요.
그렇게 하고 있으니 1장에서 보면 감추어 놓았던 것을 특수한 자에게만 준다 그 말이요. 왜 감추어 두었느냐? 진리 붙잡고 사는 그 특수한 자에게만 주려고 감추어 놨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의와 거룩과 선을 이루고자 하는 그 자에게는 감추어 놨던 것을 다 준다 그 말이요. 지향성 목적성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즉 의를 이루고 거룩을 이루고 선을 이루고 하나님의 성품을 이루고자 하는 그 소원 목적성으로 살아가면 빼앗아 갔던 그 자들이 도로 다 갖다 준다 그 말이요.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게 세상의 역사요. 참 신비롭지 않습니까? 그러나 세상은 자꾸 남의 호주머니에 있는 것을 자기 힘으로 무력으로 완력으로 빼앗아 가는 거지요.
그리고 2장에서는 개개인의 신앙의 결과를 말해주는 겁니다. 이걸 우리가 본문에서 봤단 말이요. 바벨론에 같이 잡혀 갔고, 바벨론에서 70년 동안을 같이 체류했고, 같이 바벨론의 물을 마셨는데 귀국하는 그 날에는 자손들의 수가 다르게 기록이 됐단 말이요. 그렇지요? ‘누구의 자손은 몇 백 명, 누구의 자손은 몇 백 명’ 하고 나온단 말이요.
이것은 ‘몇 명이 잡혀갔다가 몇 명이 돌아왔다’는 그 숫자를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고 ‘누구의 자손은 몇 백 명이다’ 하는 그 속에는 계시가 들어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돌아오는 자손의 수가 각기 다 다른데 이걸 지금 우리들이 계시사상적으로 보면 바벨론에 살고 있던 인생이 바벨론을 떠나서 고국으로 돌아갈 때 즉, 하늘나라로 갈 때에 가지고 갈 것을 말하고 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가지고 가는 것은 교인의 숫자가 아니라 자기의 구원을 이뤄놓은 양을 말하고 있다 그 말이요. 사람을 말하는 것 같으나 사람 명 수 몇 명이 아니고 각자 개인마다의 구원을 이루어 놓은 그 양을 말하고 있다. 일한 분량이 아니다. 사역을 한 분량이 아니라 그 말이요. 자기 속에 성장시키고 축적시키고, 자기 속에 영적 부요로 만든 이것을 죽음 저 편으로 가지고 가는 거라 그 말이요. 이러한 사상은 선민의식 히브리주의 시온주의입니다.
‘너는 어느 나라 국민인가?’ ‘나는 천국국민이다.’ ‘너는 몇 등 국민인가?’ ‘나는 일등 국민이다.’ 이스라엘 속에는 이게 들어있다 그 말이요. 남이 볼 때는 초라하게 보이겠지만 우리들 속에는 이게 들어있단 말이요.
우리가 불신자들도 가지고 있는 자연목숨 육신목숨 하나만 가지고 있지 않느냐? 천만에요. 우리의 속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있지요. 우리 속의 영적 정신 사상을 보면 다르단 말이요.
‘너는 바벨론 정신으로 세상을 살고 있지 않느냐? 애굽정신으로 세상을 살고 있지 않느냐?’ ‘나는 천국백성이다. 하늘나라 정신으로 선민의식 시온주의 히브리사상, 아브라함의 믿음 신앙 이것가지고 산다. 성화구원을 이루는 목적으로 내가 산다.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부요자로 사는 그것으로 내 속에 축적시키고 산다.’ 다르단 말이요. 같을 수가 없단 말이요.
육적 이스라엘로 볼 때 우리의 조상이 죄를 지어서 포로가 되었지만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때는 바벨론의 것은 다 버리고 가는데 누가 더 자손을 많이 데리고 가느냐?
우리가 성화구원 면에서 보면 이 세상에 살면서 누가 더 진리로 연관시켜서 영적인 것을 많이 데리고 가느냐? 또 누구의 뒤를 그 자들이 따라가느냐? 그게 있단 말이요.
믿는 우리는 비록 세상에 있지만 나는 하나님의 제 1 목적물이다. 안 믿는 너희들은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지만 나는 이 세상의 나그네로서 나의 조국은 천국이다. 그런고로 나그네 세상에 살 동안에 신앙정조 신앙성결을 가지고 살자 그 말이요. 바벨론에 속화되지 말고, 애굽족화 되지 말고, 바벨론에 애굽성에 동화되지 말고 히브리 사상으로 살자 그 말이요.
기도 올립시다.
사랑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옛날 구약시대에 일어난 그 사건과 존재를 들고 와서 그 속에 우리의 구원도리가 숨어있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이 계시사상적으로 영적인 눈으로 보면 세상 바벨론, 세상 애굽 이 속에서 저희들이 살고 있지만 이 세상은 우리가 영원히 지배할 곳도 아니고, 우리들이 나그네로 있는 동안에 아버지의 말씀의 뜻대로 성화구원을 잘 이루다가 갈 저희들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떤 상황 어떤 사건 환경에 부딪히더라도 신앙정조 바로 지키고 진리 붙잡고 하나님 앞에 깨끗하고 성결한 자로, 하나님의 자녀다운 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성화구원을 많이 이루고 갈 수 있는 적극적인 신앙생활로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계속)
(궁극교회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타이핑 했습니다)
김경형목사님이 교역자 신학생을 대상으로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영원 전에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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