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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도] 멋지게 나이 들고 싶습니다
주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던 큰아이가 벌써 대학생이 됩니다.
대학생이 되어 부모의 곁을 떠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예쁘던 아내의 눈가에도 주름살이 보이네요.
제가 벌써 50이라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오는 세월 막을 수 없으니 차라리 기쁨으로 환영하렵니다.
주님!
볼따구에 사탕을 감춘듯 예쁘던 작은아이가 벌써 고등학생이 됩니다.
고등학생이 되어 부모의 곁을 떠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몸에 힘이 넘치던 저도 이제 힘이 부칩니다.
제가 벌써 반백년을 살았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으니 차라리 즐겁게 보내려합니다.
2014.1.27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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