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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것을 깨닫자

시편 최장환 목사............... 조회 수 1921 추천 수 0 2014.01.29 04:34:45
.........
성경본문 : 시23:1-6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694 

시23;1-6 귀한 것을 깨닫자  

 

      

어느 등산가가 등산을 하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해가 저물고 갑자기 눈보라까지 쳐서

이제 죽었다고 생각할 쯤 멀리서 작은 불빛이 보였습니다,

작은 초가삼간 집이였습니다. 그는 거의 탈진 상태에서

안에 누구 계십니까? 그때 어떤 할머니가 나왔습니다.

그는 무조건 들어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할머니가 자신을 간호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정신이 드오? 아, 죄송합니다,

허락도 없이 이렇게 폐를 끼쳐서, 아니오, 더 머물다 가시오,

눈보라가 멈추려면 며칠은 더 있어야 한다오.

할머니는 가난했지만 회장에게 겨울 양식을

꺼내어 함께 며칠을 보냈습니다.

등산가는 눈보라가 끝나기만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할머니는 자신을 아들을 대하듯이 정성껏 보살펴주었습니다.

나도 자네만한 아들이 있었다오,

지금은 이 세상에 없지만, 이놈의 산이 문제요,

이놈의 산이 변덕이라, 등산가는 이 생명의 은인인

할머니에게 보답하기 위해 어떻게 해드릴까 생각을 했습니다.

할머니 집을 보니 온통 구멍이 나고 차가운 바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 할머니 집을 따뜻하게 살 수 있도록 새로 사드려야겠구나.  

그 등산가는 다름아닌 거대기업의 사업가 회장이였습니다.

눈보라가 끝나는 날 회장은 몰래 수표를 꺼내

거액을 적어 봉투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이거 받으세요. 이게 뭐요?

이제 이거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는 회장은 미소를 지으며 떠났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회장은 다시 그 산에 등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과연 따뜻하게 지내고 계실까 궁금도 하고 해서

끔찍한 등산 경험이였지만 그 산으로 다시 떠났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 집은 그대로 있는 것이였습니다.  

들어가자 방안에서 부패한 냄새가 진동을 하고

할머니는 홀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아마도 겨울 양식도 없고 작년에 너무 추워 동사한듯 보였습니다.

아니 이럴 수가, 내가 분명 그 큰 돈을 드렸는데?

그 때 자신이 준 수표는 문의 구멍난 곳에 문풍지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아뿔사. 그때서야 회장은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며

할머니를 양지 바른 곳에 묻어드렸습니다. 그리고 깨달았답니다.

가장 귀한 것이라도 깨닫지 못하면 휴지 조각이 되는구나.

귀한 것이라도 깨닫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하게 하면

아무 의미가 없는 휴지조각이구나.

어쩌면 내 주변에도 휴지 조각같지만 귀한 것이 있을 수도 있고.  

할머니가 주신 그 귀한 음식이 어쩌면 내겐 귀한 보석인데

난 그것을 휴지로 드렸구나.  

우리 주변에도 이렇게 귀한 수표같이 귀한 것들이 있지만,

깨닫지 못하여 문풍지로 사용하는 것이 있지는 않습니까?

주변을 잘 돌아 보십시오.

 

우리도 

살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도 귀하고 옆에 있는

사람들도 귀하고 해주는 말도 귀하고 가르쳐주시는

하나님도 귀한 것을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본문은

다윗은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습니다.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신다.

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내가 비록 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하나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나를 보살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잔칫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 부으시어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가 사는 날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나는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 영원히 그 곳에서 살겠습니다.

즉 다윗은 개인적인 관계에 안에서 누리는

삶의 평안과 만족을 표현하면서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셔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니 부족함이 없으며

하나님께서 푸른 초장에 뉘우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실 것이며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며

사망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안위하실 것이기 때문에

죽음의 음산한 계곡에 들어가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영원한 종말론적인 축복을 표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승리의 기쁨을 표현하면서

하나님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잔치의 상을 베푸시고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시며 기름으로 머리에 바르셨으니

잔이 넘치게 되었으며 내 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한결같은 사랑이

나를 따를 것이며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거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이나 성경이나 교회나 가르침이나

애쓰심이나 심정이나 사랑이나 은혜가 귀한 것을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왜 하나님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가 왜 하나님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은 부족함 없이 인도해주시니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서 쉬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잔잔한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며

나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은 나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는 목자로서 부족함이 없게하며 하시고

푸른 풀밭에서 쉬게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영혼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인도해주신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는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부족함 없이 인도해주시니 귀한 것을 깨닫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58;11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뼈를 견고케 하니

물을 댄 동산 같겠고 샘 같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속에서 하나님은 부족함 없이 인도해주시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가르쳐주시고 만나주시는

하나님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야곱은    

에서를 피해서 하란으로 올라갈 때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하란에 올라갔을 때도 아내를 만나게 해주시고 자식들을 주시고

물질의 풍성함을 허락해주시고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라고 하시며

벧엘로 올라가도록 디나 사건을 통해서 인도하시며

이름을 바꿔주시며 애굽에 내려가서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들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부족함이 없이

인도해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합니다.

 

우리도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족함 없이

인도해주시니 귀한 것을 깨닫고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할까요

두 번째로 하나님은 함께 하셔서 보호해주시니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윗은 내가 음침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게 된다고 하더라도,

나는 겁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든든하게 보호해 줍니다.

즉 다윗은 하나님께서는 어느 때나 함께하셔서 사망 골짜기에서도

건져주시며 하나님의 지팡이로 든든하게 보호해 주신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도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은 항상 함께 하셔서 보호해주시니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어느 때나 항상 무슨일이 있어도 두려워 말라

너와 함께 함이니까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되니까

너를 굳세게 할 것이다.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어 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은 어디서나 항상 무엇을 해도 함께 하셔서 보호해주시니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것들이 다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르드개는

하만이 음모를 꾸며 너무도 힘들게 하고 죽일려고 할 때

왕에게 잠이 오지 않게 하셔서 열왕일기를 읽게 하시고

공로를 알게 하셔서 상급을 허락하실려고 하실 때

하만의 자리를 빼앗으셔서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보호해 주십니다. 그래서 모든 유다 백성들을

살려주고 백성들에게 굄을 얻게 해주십니다.

 

우리도

어니서 무엇을 해도 항상 하나님은 함께 하셔서 보호해주시니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랑과 은혜가 너무나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할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은 풍성한 복을 허락해주시니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원수들이 다 보는 앞에서 내게 식탁을 차려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 머리 위에 향기로운 기름을 바르시며

내 잔이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하심이 내가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하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나는 하나님의 집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즉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원수 앞에서 상을 베푸시고

잔이 넘치도록 축복하시며 평생에 선하고 인자하심으로

풍성한 복을 허락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은 살아가는 삶을 통해서 풍성한 복을 허락해주시니

하나님의 애쓰시는 심정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신15;4-6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치리할지라도 너는 치리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명하는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아니하겠고

여러 나라를 치리할지라도 치리함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은 모든 삶에서 풍성한 복을 허락해주시니

그 사랑과 은혜가 너무나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삭은    

가나안 땅에 가뭄이 들어서 해결해 보려고 그랄로 갔는데도

농사를 지을 때 하나님께서 100배나 축복하십니다.

족장으로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귀하게 쓰시는

사람에게 풍성한 복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은 신앙 생활하는데서 풍성한 복을 허락해주시니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주시고 교회를 주신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이나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모든 삶속에서

가르쳐주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이 귀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은 부족함 없이 인도해주시니 귀한 것을 깨닫고

두 번째로 하나님은 함께 하셔서 보호해주시니 귀한 것을 깨닫고

세 번째로 하나님은 풍성한 복을 허락해주시니 귀한 것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하나님의 가슴에 기억되는 바가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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