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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매가 열심히 작정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그 자매는 날마다 기도했다.
'하나님 저는 신랑이 필요합니다.결혼 해야합니다.
좋은 남자 보내주시옵소서..'
정말 믿음도 좋고 신앙 열심히 하는 자매였는데
열심히 작정기도를 드려도 하나님께선 도무지 남자를 보내주시지
않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자매가 기도 하는것을 본 목사님이 자매를
불러 이야기 했다
'당신의 기도는 너무나 자기자신만을 위한 것이에요,
자신만을 위해서 기도하기 보다 부모님이나 이웃을 위하여 기도를 드리는것이
성숙하고 잘 전달 될것 입니다.'
그래서 그 자매는 깨달음을 얻었는지
다음 날 부터는 기도의 내용이 바뀌었다.(?)
'하나님 저희 사랑하는 부모님에겐 정말로 좋은 사위가 필요합니다.
부디 저희 부모님들을 위해 근사하고 좋은 사위를 보내 주시옵소서...'
그 자매는 날마다 기도했다.
'하나님 저는 신랑이 필요합니다.결혼 해야합니다.
좋은 남자 보내주시옵소서..'
정말 믿음도 좋고 신앙 열심히 하는 자매였는데
열심히 작정기도를 드려도 하나님께선 도무지 남자를 보내주시지
않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자매가 기도 하는것을 본 목사님이 자매를
불러 이야기 했다
'당신의 기도는 너무나 자기자신만을 위한 것이에요,
자신만을 위해서 기도하기 보다 부모님이나 이웃을 위하여 기도를 드리는것이
성숙하고 잘 전달 될것 입니다.'
그래서 그 자매는 깨달음을 얻었는지
다음 날 부터는 기도의 내용이 바뀌었다.(?)
'하나님 저희 사랑하는 부모님에겐 정말로 좋은 사위가 필요합니다.
부디 저희 부모님들을 위해 근사하고 좋은 사위를 보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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