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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를 새겨두자

마태복음 최장환 목사............... 조회 수 2264 추천 수 0 2014.02.05 06:31:39
.........
성경본문 : 마2:1-23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696 

마2;1-23  주님의 은혜를 새겨두자 

 

       

두 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여행 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니다. 뺨을 맞은 사람은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빰을 때렸다. 그들은 오아시스가 나올 때까지 말없이 걸었습니다. 마침내 오아시스에 도착한 두 친구는 그곳에서 목욕을 하기로 했습니다.

뺨을 맞았던 사람이 목욕을 하러 들어가다가 늪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때 뺨을 때렸던 친구가 그를 구해주었습니다. 늪에서 빠져 나왔을때 이번에는 돌에 이렇게 썼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생명을 구해주었다.

그를 때렸고 또한 구해준 친구가 의아해서 물었습니다.

내가 너를 때렸을 때는 모래에 적었는데, 왜 너를 구해준 후에는 돌에 적었지?

친구는 대답했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괴롭혔을때 우리는 모래에 그 사실을 적어야 해

용서의 바람이 불어와 그것을 지워버릴수 있도록 그러나 누군 가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하였을때

그 사실을 돌에 기록해야 해 그래야 바람이 불어와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테니까.

우리 속담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맞는 말인데 우리는 그것을 거꾸로 할 때가 많습니다.

잊어서는 안될 소중한 은혜는 물에 새겨 금방 잊어버리고

마음에서 버려야 할 원수는 돌에 새겨 두고두고 기억하는 것이지요.

은혜를 마음에 새기면 고마움이 마음에 남아 누구를 만나도

무슨 일을 만나도 즐겁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마음에 원수를 새기고 나면

그것은 괴로움이 되어 마음속에 쓴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여서 은혜를 새기든 원수를 새기든 둘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한번 내 마음을 조용히 돌아봅시다. 지금 내 마음 속에 새겨져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 마음 가득히 원수를 새기고 쓴 뿌리를 키우고 있는것은 아닌지요,

받은 것에 대한 고마움, 감사, 은혜, 사랑입니까

주지도 않았으면서도 미워하고 저주합니까. 다른 사람이 한 말로 상처받았습니까

그 사람에게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면서 금방 지워 버리세요,

은혜를 마음에 새기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도 다 우리는 이해가 안가지만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신 일이니

주님의 은혜를 먼저 기억해서 감사로 받아드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주님께 받은 은혜를 가슴에 새겨두고 잊지 않고

살아가므오 주님께 기억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는데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에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헤롯 왕은 이 말을 듣고 당황하였고 왕은 백성의 대제사장들과 율법 교사들을

다 모아 놓고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태어나실지를 그들에게 물어 보았다.

그들이 왕에게 말하였다. 유대 베들레헴입니다. 예언자가 기록하기를 너 유대 땅에 있는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가운데서 아주 작지가 않다. 너에게서 통치자가 나올 것이니,

그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이라고 하였다. 그 때에 헤롯은 박사들을 가만히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캐묻고,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가서 그 아기를 찾아보고 찾거든 나에게 알려 주시오.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할 생각이오. 그들은 왕의 말을 듣고 떠났다.

그런데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 앞에 나타나서 그들을 인도해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에 이르러 그 위에 멈추었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무척이나 기뻐하였다.

그들은 그 집에 들어가 아기가 그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서 그에게 경배하였다. 그리고 그들의 보물 상자를 열어서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그리고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아 다른 길로 돌아갔다.

박사들이 돌아간 뒤에 주님의 천사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

헤롯이 아기를 찾아서 죽이려고 하니, 일어나서,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신하여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말해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그래서 요셉이 밤 사이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신하여,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예언자를 시켜서

말씀하신 내가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러냈다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헤롯은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노하였다. 그는 사람을 보내어

그 박사들에게 알아 본 때를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 가까운 온 지역에 사는

두 살짜리로부터 그 아래의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였다.

이리하여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해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라마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울부짖으며 크게 슬피 우는 소리다.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우는데 자식들이 없어졌으므로 위로를 받으려 하지 않았다.

헤롯이 죽은 뒤에 주님의 천사가 애굽에 있는 요셉에게 꿈에 나타나서 일어나서

아기와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그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요셉이 일어나서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요셉은 아켈라오가 그 아버지 헤롯을 이어서 유대 지방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그 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하였다. 그는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리 지방으로 물러가서

나사렛이라는 동네로 가서 살았다. 이리하여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씀하신

그는 나사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즉 동방박사들이 방문하고 경배하는데 헤롯 왕 때 예수께서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동방에 큰 별이 나타나서 그에게 경배하려고 왔으니

예수 계신 곳을 가르쳐 달라고 하자 큰 소동이 나서 헤롯 왕은

동방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자기도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 싶으니

아기 예수가 있는 곳을 가르쳐 달라고 하였는데 베들레헴에 가서

예물을 드리고 경배하였는데 꿈에 헤롯에게 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해서 돌아갔으며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헤롯 왕이 아기를 죽이려고 하니 애굽으로 피할 것을 명하여 애굽으로 떠나니

헤롯이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는 모두 죽였다. 헤롯이 죽은 후에

애굽에서 나사렛으로 돌아오는데 요셉이 아기와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에 들어와 아켈라오가 왕이 되어서 나사렛이라는 동네에 가서 살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룰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가슴에 기억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왜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둬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주님이 경배받으셔야 할 왕이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헤롯이 왕으로 있던 시대에 유대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 때 동쪽 나라에서 몇 명의 박사들이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물었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아기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쪽에서 그 아기의 별을 보고, 아기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헤롯 왕은 이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예루살렘 사람들도 모두 놀랐습니다.

헤롯은 모든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을 불러모으고,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태어나실 것인지 물었습니다. 그들은 대답하였습니다.

유대의 베들레헴이란 마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유대 지방에 있는 너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의 통치자들

가운데서 결코 작지 않다. 네게서 한 통치자가 나올 것이다.

그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을 돌볼 것이다. 그 소리를 듣고

헤롯은 박사들을 조용히 불렀습니다. 그리고 별이 처음 나타난 때를 알아 냈습니다.

그리고 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말했습니다.

가서 아기를 잘 찾아보시오. 아기를 찾으면 나에게도 알려 주시오.

그러면 나도 가서 그 아기에게 경배하겠소. 박사들은 왕의 말을 듣고 출발했습니다.

그러자 동쪽 나라에서 보았던 바로 그 별이 박사들 앞에 나타나 그들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아기가 있는 곳 위에서 멈추어 섰습니다. 박사들은 별을 보자, 매우 기뻤습니다.

그들은 아기가 있는 집에 들어가서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아기에게 무릎을 꿇어 경배를 드리고 보물함을 열어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서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마라는

명령을 받고 다른 길로 자기 나라에 돌아갔습니다.

동방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경배하러 왔다고 하자 왕이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나겠느냐고 묻자 베들레헴이라고 말하여 헤롯이

박사들에게 찾거든 경배하게 하라고 하는데 박사들이 별의 인도를

받아서 아기게 경배하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주님이 경배받으셔야 할 왕이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깊이 새겨두고

살아가므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우리도

삶을 통해서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주님이 경배받으셔야 할 왕이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실로암소경은

예수님께서 소경에게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하여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나았느냐고 묻자 예수께서 낫게 해주셨다고 하였는데

부모에게 물으니 자기가 피해입을 두려워하여 모른다고 하고 바리새인이나

이웃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지만 그러나 주님을 경배받으셔야 할 왕으로 모십니다.

 

우리도

주님이 경배받으셔야 할 왕이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두고

잊지 않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왜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둬야 할까요

두 번째로 주님이 우리 위해 어려움당하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둬야 합니다.

박사들이 떠난 뒤에 주의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일어나라 아기와 아기 엄마를 데리고 이집트로 도망가거라.

헤롯이 아기를 죽이려고 하니, 내가 지시할 때까지 애굽에 머물러 있어라.

그래서 요셉은 한밤중에 일어나 아기와 아기 엄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났습니다.

요셉은 헤롯이 죽을 때까지 애굽에 있었습니다.

이것은 주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신 것입니다.

내가 나의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다. 헤롯은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매우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주변에 있는 두 살 아래의 모든 사내아이들을 죽였습니다.

이것은 그가 박사들로부터 알아 낸 때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라마에서 소리가 들려 왔다. 슬피 울며 통곡하는 소리다.

라헬이 자기 아이들을 위해 우는데,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받으려 하지 않는다.

즉 주의 사자가 헤롯의 학살 때문에 예수를 애굽으로 피신시키라고 하여

애굽에 내려갔는데 그것은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룰려고 하신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헤롯이 에수님을 죽일려고

어린 아기들을 학살하여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을 이룹니다.

 

우리도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어려움당하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두고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벧전2;18-19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우리도

주님이 우리 위해 어려움당하시니 어떤 고난을 당해도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두고

무엇을 하든지 항상 슬픔도 참고 의도를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한은  

처음에는 높아질려고 했으나 주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셔서 고통당하신 것을 다 보고

그 옆에 있으며 다 보고 나중에 기름에 넣어도 변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어려움을 당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자였습니다.

우리도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당하시니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왜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둬야 할까요

세 번째로 주님이 우리 때문에 무시당하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둬야 합니다.

헤롯이 죽자, 주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의 꿈 속에 나타났습니다.

일어나라! 아기와 아기 엄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거라.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사람들이 죽었다.

그래서 요셉은 아기와 아기 엄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아켈라오가 아버지 헤롯의 뒤를 이어 유대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요셉은 그 곳으로 가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꿈에서 지시를 받고 나서

요셉은 갈릴리 지방으로 갔습니다. 그는 나사렛이라는 마을로 가서,

거기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예언자를 통해서

그는 나사렛 사람이라 불릴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아기를 찾던 자들이 죽었으나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고 하였으나 아켈라오가 유대 왕이 되어 두려워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 나사렛이라는 동네에 살게 되어서

나사렛 사람이라고 무시당하는 말을 듣게됩니다.

 

우리도

주님이 우리 때문에 무시당하시니 그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두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히12;2-3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우리도

주님이 우리 때문에 무시당하시니 주님의 은혜를 어떤 상황에서도

가슴에 새겨두고 잊지않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밤에 찾아와서 거듭남에 대해서 잘 모르다가 알고나서

예수께서 다른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로 힘드실 때

사람의 말을 듣고 행한 것을 다 알아보기 전에 판결하느냐고

예수께서 무시당하실 때 편들어서 말해줍니다.

 

우리도

주님이 우리 때문에 무시당하셨으니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두고 주님의 의도안에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받은 은혜가 많으니 받은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항상 주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사는 것이 도리며

무엇을 해도 어디서나 어떻게 되어도

항상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왜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둬야 할까요

첫 번째로 주님이 경배받으셔야 할 왕이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두고

두 번째로 주님이 우리 위해 어려움당하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두고

세 번째로 주님이 우리 때문에 무시당하시니 주님의 은혜를 가슴에 새겨둬서

하나님의 의도하심을 기억하고 따라가므로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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