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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오정 시리즈가 유행했었다.
사오정은 귀가 주름으로 덮여 남의 말을 잘 듣지 못하고 언제나 동문서답을 한다.
사오정은 ‘대화가 단절된 현대인의 상징’ 이다.
어느 날, 손님이 식당에서 “삐삐 친 분 불러주세요!”라고 하자
사오정이 소리쳤다.
“빼빼 마른 분 찾아요!”
그 말을 듣고 손님이 다시
“아니, 호출한 분 찾아요!”라고 말하자
사오정은 다시 소리쳤다.
“아니, 홀쭉한 분 찾는답니다.”
!!!!!!!!!!!!!!!!!!!!!!!!!!
어느 날, 한 청년이 선을 봤는데
소개받은 처녀에게 한눈에 반했다.
울렁거리는 마음으로 어렵게 얘기를 끌다가
저녁 식사로 호텔 정식을 시켰다.
그때 스피커에서는 비발디의 ‘사계’가 흘러 나왔다.
청년은 울렁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조용히 물었다.
“이 곡이 무슨 곡인지 아세요?”
그러자 처녀가 음식을 천천히 씹고 음미하면서 대답했다.
“이 고기 무슨 고기냐고요?
맛을 보니까 돼지고기네요.”
?????????????????
사오정은 귀가 주름으로 덮여 남의 말을 잘 듣지 못하고 언제나 동문서답을 한다.
사오정은 ‘대화가 단절된 현대인의 상징’ 이다.
어느 날, 손님이 식당에서 “삐삐 친 분 불러주세요!”라고 하자
사오정이 소리쳤다.
“빼빼 마른 분 찾아요!”
그 말을 듣고 손님이 다시
“아니, 호출한 분 찾아요!”라고 말하자
사오정은 다시 소리쳤다.
“아니, 홀쭉한 분 찾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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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은 처녀에게 한눈에 반했다.
울렁거리는 마음으로 어렵게 얘기를 끌다가
저녁 식사로 호텔 정식을 시켰다.
그때 스피커에서는 비발디의 ‘사계’가 흘러 나왔다.
청년은 울렁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조용히 물었다.
“이 곡이 무슨 곡인지 아세요?”
그러자 처녀가 음식을 천천히 씹고 음미하면서 대답했다.
“이 고기 무슨 고기냐고요?
맛을 보니까 돼지고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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