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봉동화최용우...............
조회 수 3211추천 수 02002.02.03 0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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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읽던 딸이 물었다. "하나님께서는 왜 하필이면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창조 하셨지요?" 아버지가 대답하였다. "남자의 머리에 서지말라고 머리뼈를 쓰지 않았지." "남자의 발밑에 밟히지 말라고 다리에도 쓰지 않았으며 남자와 평등하라고 한가운데 뼈이며 그의 양심을 지키라고 양심 근처의 뼈이며 그의 빨간 심장곁에서 사랑받으라고 갈비뼈를 쓰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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