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최용우...............
조회 수 1754추천 수 02007.06.11 15: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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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뛰어 다니는 야생나귀가 뛰어다니다가 우연히 어느 부자집 마당을 넘겨다보았습니다. 그 집 나귀가 먹음직스러운 콩이 가득 담긴 여물통을 눈앞에 두고 한가로이 누워 따뜻한 햇볕을 쬐며 쉬고 있었습니다.
"풍족한 음식과 평화로운 쉼이라... 아... 부럽다."
그러다가 마굿간에 있는 채찍과 그 옆 창고에 가득한 짐을 보고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값비싼 대가를 치루고 얻은 것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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