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최용우...............
조회 수 1346추천 수 02007.08.06 18: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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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가 달구지를 끌고 힘겹게 언덕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달구지의 바퀴가 요란하게 삐거덕거리며 소리를 내자 황소가 말했습니다.
"이봐! 무거운 짐을 끌고 가는 것은 나인데, 왜 자네가 그렇게 끙끙대며 요란한 신음소리를 내나?"
[꼬랑지]
정작 고생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혼자 일을 다 한 것처럼 말만 요란한 사람도 있지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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