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최용우...............
조회 수 1392추천 수 02008.10.27 08: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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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목이 마른 말벌과 자고새가 농부를 찾아가 물 좀 달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물을 좀 주시면 포도밭 전부를 갈아드리고, 포도밭에 도둑이 들면 쏘아서 쫓아버리겠습니다."
"우리 집 암소는 너희들처럼 뭐가 어쩌고저쩌고 그런 약속 같은 것은 안 해. 그러면서도 제 할 일은 다 하지. 아무래도 난 너희에게 물을 줄 필요가 없을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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