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최용우...............
조회 수 1188추천 수 02008.10.27 08: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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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어 한 마리가 상어에게 쫓겨 죽을힘을 다해 도망치고 있었습니다. 거의 잡혀 상어 밥이 되려는 순간 다랑어는 힘껏 공중으로 튀어 올라갔습니다. 뒤따르던 상어도 역시 같은 속도로 튀어 오르다가 그만 육지 위로 올라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다랑어가 숨을 헐떡이며 말했습니다. "난 이제 죽어도 원이 없어. 원수 같은 네놈이 먼저 죽는 것을 보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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