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최용우...............
조회 수 1408추천 수 02008.12.01 08: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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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에게 포위된 성 있었는데, 급히 성을 더 높이 쌓아야 했습니다.
벽돌공이 말했습니다. "가장 단단한 벽돌로 튼튼하게 쌓읍시다"
목공이 말했습니다. "벽돌보다는 나무로 더 빨리 쌓읍시다."
피혁공이 말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질기고 가벼운 가죽으로 쌓아야합니다.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며 다투는 사이에 적군이 성을 점령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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