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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건축이 성도들이 본업이다.

에스라 궁극이............... 조회 수 1301 추천 수 0 2014.03.21 10:20:55
.........
성경본문 : 스6:1-12 
설교자 : 김경형 목사 
참고 : 2000년대 설교 

6장 1절-12절.

 

1절-12절: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를 내려 서적 곳간 곧 바벨론에서 보물을 쌓아둔 곳에서 조사하게 하였더니 메대도 악메다 궁에서 한 두루마리를 얻으니 거기 기록하였으되 고레스 왕 원년에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대하여 이르노니 이 전 곧 제사 드리는 처소를 건축하되 지대를 견고히 쌓고 그 전의 고는 육십 규빗으로 광도 육십 규빗으로 하고 큰 돌 세 켜에 새 나무 한 켜를 놓으라 그 경비는 다 왕실에서 내리라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취하여 바벨론으로 옮겼던 하나님의 전 금 은 기명을 돌려보내어 예루살렘 전에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안 각기 본처에 둘찌니라 하였더라 이제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너희 동료 강 서편 아바삭 사람들은 그곳을 멀리하여 하나님의 전 역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로 하나님의 이 전을 본처에 건축하게 하라 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 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게 하노니 왕의 재산 곧 강 서편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신속히 주어 저희로 지체치 않게 하라 또 그 수용물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소청대로 영락없이 날마다 주어 저희로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내가 또 조서를 내리노니 무론 누구든지 이 명령을 변개하면 그 집에서 들보를 빼어내고 저를 그 위에 매어달게 하고 그 집은 이로 인하여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만일 열왕이나 백성이 이 조서를 변개하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헐찐대 그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저희를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찌어다 하였더라.

 

기도: 저희들은 출생에서 출발을 하여 공동묘지로 가는 것 같으나 저희들의 신앙의 발걸음은 죽음의 선을 넘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고 있습니다.

 

죄악 된 이 세상에 살아갈 때에 저희들의 몸이 죄악에 물들여진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그리고 또 진리의 생명의 말씀으로 점점 죄가 씻기면서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되어 나가면서 하나님의 그 거룩한 성품이 우리에게 입혀지면서 살아가야 할 저희들인 줄 압니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나이가 들면서 키가 자라고 생활을 해 나가면서 점점 깨끗해져야 할 저희들인데도 불구하고 살아가면서 점점 죄악으로 물들여진다면 이거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말씀으로 찾아오시고 환경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저희들을 점점 깨닫게 해 주시고, 모든 면에서 모든 차원이 하나님을 닮아가는 그런 차원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이 바쁜 시간에도 하나님 앞에 모였사오니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시고, 깨닫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축복을 해 주시옵소서.

 

지혜롭고 영특한 자가 될지언정 미련하고 둔탁하여 세상과 함께 썩어지는 사람이 되지 아니하도록 저희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많은 기독자들은 예수 믿는 것을 하나의 종교생활로 보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예수 믿는 것을 하나의 종교생활 그 이전에 그 본질이 종교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이 귀한 생활이 있다고 하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저희들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우리가 지금까지 기독교에 대하여, 또 하나님에 대하여 수백 년 간을 알아온 것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지으신 목적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려고 지었다’ 그렇게만 알고 내려왔다 그 말이요. 그런데 그 말이 맞기는 하지만 그 내용 면에 있어서 오늘날까지 잘못 아는 자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그날까지 잘못 아는 자가 많이 있을 줄 압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지으신 목적이 당신이 영광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것이라는 말이 맞기는 하지만 이 말을 해석함에 있어서 ‘인간이 어떤 고생이 된다고 하더라고, 고통스럽고 고생이 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렇게 알고 있다 그 말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냐? 순종을 하는 것이냐? 순종만 하면 되는 것이냐? 부흥회 때 찬송 잘 불러주고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고 그러면 그것이 누구에게 영광이지요? 하나님께 영광입니까? 영광은 자기가 받아놓고 영광 받은 자기는 ‘아,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다’ 그렇게 생각할 거란 말이요. 그러니까 보통 보면 인간 자기가 듣기 좋으면 하나님님께 영광이라고 그러더라 그 말이요. 인간 자기 보기에도 예배당 건물을 잘 지어놓으면 ‘하나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한단 말이요.

 

영광이 무엇이 영광이냐 그 말이요. 뭘 보고 영광이라고 하는 것이냐? 교회건물을 잘 지어놓으면 영광이냐? 헌금을 많이 내면 영광이냐? 기도를 많이 하면 영광이냐? 전도를 많이 하면 영광이냐? 하나님의 온전한 인격을 성품을 닮는 것이 영광이냐? 뭐가 영광이냐 그 말이요.

 

우리 성도들에게는 궁극적 영원적인 영광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죽음의 선을 넘어가서 하나님 앞에서 멍청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마련해 놓으신 그 천국의 것을 하나도 막힘이 없이 사용하는 거, 하라고 하는 것을 하나도 막힘이 없이 잘 해 나가는 이게 영광이라 그 말이요.

 

일단 천국에 들어가면 실력이 없으면 천국의 것을 사용하고자 하는 의욕도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이 의욕이 이 세상에서도 있어야 되는 건데 천국을 누릴 실력이 없으면 천국을 누리고자 하는 의욕이 없고, 의욕이 없으면 천국을 사용을 못하게 되는 겁니다.

 

천국에는 내가 사용할 사용성이 많은데 내가 그 욕심을 현재에 가지고 현실에서 그 실력을 닦아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입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 세상에서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이 무엇이겠느냐? 부모가 자식을 부려먹는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자식이 부모를 잘 닮아서 사람노릇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 것처럼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들어 놓으신 것은 부려먹으려는 그건 아니다 그 말이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당신께 영광을 돌리길 원하시는데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천국에서 막힘이 없이 손색이 없이 그 나라를 영원히 하나님 당신처럼 누리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천국을 누리면 내가 기쁘고 내가 즐겁고 내가 만족하지. 그걸 보고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 그 말이요. 그게 바로 당신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요구하고 명령하시는 것은 하나님 당신의 위해서가 아니고 어디까지나 인간 자기를 위해서, 인간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명령을 하고 요구하신다 그 말이요.

 

만일 이 해석이 아니란다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들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고 싶은데 영광을 돌릴 사람이 없어서 그 외롭고 고독하고 답답함이 어떠했겠느냐 그 말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영광에 충만자이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인간으로부터 영광을 받지 않으셔도 당신 자체적으로 영광이 충만입니다. 따라서 우리 하나님은 인간으로부터 영광을 안 받아도 됩니다. 하나님은 외부로부터 보탤 것이 없는 완전자 충만자이신 분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는 것은 ‘네가 나처럼 기뻐하는 자가 되라’ 그 말이요.

 

따라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찬송을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기쁘면 찬송을 부르는 거지요. 그런데 우리가 찬송을 부른다고 해서 하나님이 영광이 되고, 찬송을 부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영광이 안 되고 그건 아니라 그 말이요. 예배당 짓는 것도 마찬가지. 헌금하는 것도 마찬가지.

 

교회에서 쑈판을 벌려서 사람을 많이 모이게 하면 그게 영광이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줄 아는 것이 영광이냐? 쑈판을 벌려놓고 발광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냐? 흥풀이 하는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냐?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은 술 먹고 상을 두드려도 그건 별로 흉이 안 됩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흥풀이 하는 것은, 찬송가 부르는 걸 흥풀이로 한다 그 말이요. 그 흥풀이 하는 게 영광이냐 그 말이요.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진리와 영감으로 영능의 실력을 닦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성품을 입어나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도가 환난에 굴복당하는 이거는 하나님께 영광도 아니고, 또 자기의 영광도 아니고 자기의 손실이 됩니다. 천국의 손실이란 말이요. 그러나 환난을 통해서 이기고 나면 그게 자기의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많이 들으면 이치가 열리고, 이치가 열려면 생활에 적용이 잘 돼 나갑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만능의 능력이요, 이 만능의 능력은 천국에서 자기의 영광이 됩니다.

 

시험이 올 때에 근심 걱정이 드는 것은 자기가 지는 겁니다. 기쁘고 즐거워하는 것은 시험이 통과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험이 오거들랑 기뻐서 ‘이게 웬 떡이냐’ 해야 합니다. 시험이 오는 건 자기에게 대목장이다. 내가 수입 보는 대목장이다.

 

예를 들면 양말장사 옷장사가 대목장날에는 상당히 바쁘지요. 장사꾼은 바빠서 밥을 못 먹을수록, 바빠서 힘이 들고 수고가 더 될수록 좋아하지요. 수입이 많다 그 말이요. 수입이 많으니까 장사꾼은 좀 고생이 되더라도 좋아하더라 그 말이요. 그런 것처럼 우리는 환난 시험 속에 알찬 수입이 있는 줄 알아야 한다 그 말이요. 하지만 이것도 실력자가 됐을 때의 일이지 실력이 없으면 무서워한다 그 말이요.

 

우리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 가지의 시험은 마귀 제 마음대로 주는 게 아니고 항상 하나님의 결제 하에서 난다는 거. 왜? 자기에게 대목장 보라고. 수입을 보라 그 말이요. 그런데 보통 보면 시험이나 환난이 오면 물러가라고 한다 그 말이요. 신앙에 수입을 볼 수 있는 대목장인 줄을 모르고 그 시험이 물러가라고 기도하는 것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환난 시험이 왔을 때에 왜 수입을 못 보느냐? 대개 보면 자기의 잘못 때문에 수입을 못 보는 것도 많고, 또한 자기의 잘못 때문에 시험이 오는 것도 많더라 그 말이요.

 

교회에서는 예수 믿는 이치를 배우고, 실천은 밖에서 써먹는 거고. 이렇게 함으로써 자기에게 하나님의 지혜지식성이 느는 것이고 하나님의 성품이 입혀지는 겁니다. 변하여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속이 되면 되느니만큼 활동이 나타나는 겁니다.

 

에스라서는 보이지 않는 성전건축을 보여줍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본업은 돈 버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는 것 즉, 성전건축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본문의 에스라서를 보면 하나님께서 아닥사스다는 데려가 버렸고, 그 다음에 다리오 왕을 보냈습니다. 이 다리오 왕이 유대인들이 성전을 짓는데 필요한 경비를 왕실에서 내겠다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이 다 내겠다 그 말이요. 그리고 과거에 유대로부터 빼앗아 왔던 금은그릇의 보배들을 찾아서 성전에 도로 갖다 두라고 하더라 그 말이요.

 

왜 이런 것들을 이방에게 빼앗기느냐? 하나님을 바로 못 믿으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안 사니까 다 빼앗아 간다 그 말이요. 그런데 ‘이제는 금은보화 그릇을 도로 다 갖다 두어라’ 하는 것은 세상에 빼앗겼던 시간과 정력과 마음을 도로 찾아서 성전에 두라 그 말이요. ‘기독자들아, 너희들이 할 일은 성전을 짓는 거다. 무형적 성전을 짓는 거다’ 하는 걸 지금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그 말이요.

 

다리오 왕이 성전건축을 하는데 협조한다고 떠들던 자들을 전부 다 멸절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성전을 짓는 경비는 왕실에서 내고 즉, 하나님께서 내고, 제사장이 요구하는 것은 다 주고, 세금은 성전으로 보내라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 잘 믿는 것은 교회만이 아니고 어디서든지 실천 실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 보니까 만일 성전을 짓는데 명령대로 안 주는 자가 있으면 들보를 빼내버리고, 그 사람을 뺀 들보에 목을 매달아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전을 짓는데 도와주지 않는 사람의 집을 거름더미로 만들겠다고 그랬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성전을 짓는 대로 협조를 하라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우리 기독자들은 무형의 성전을 짓는단 말이요. 무형의 성전을 지어가는 여기에 하나님께서 온 우주만물 세상을 전부 다 동원해서 도와주라고 하고 있단 말이요. 우리가 무형을 성전을 짓게 하려고 이런 사건도 보내서 도와주고 저런 사건도 보내서 도와주는데 문제는 자기가 문제더라 그 말이요.

 

성경의 이 명령이 어떻게 들리지요? 만일에 자기가 성화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이 면을 헐뜯고 허물어뜨리고 명령대로 안 하는 자가 있으면 들보에 목을 매달아 죽이겠다 그 말이요. 저주를 하고 있다 그 말이요.

 

이 말씀의 계시의 사상성이 하나님의 소원 목적성이 우리가 성화구원을 잘 이루어 가라고 하고 있다 그 말이요. 성화구원을 잘 이뤄가는 그 자에게 모든 것은 협력을 한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그 협력성이 호응적 협력성도 있고, 또 대립적인 협력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못 깨달으면 그거는 반대가 돼버리더라 그 말이요. 그걸 우리가 잘 알아야 됩니다.

 

성전을 짓는 대로 협력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불어버린다 그 말이요 불어버리면 구멍 뚫린 전대가 되는 겁니다. 아무리 모아도 구멍 뚫린 전대는 다 흩어진다 그 말이요. 우리가 그걸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활동하고 공부하고 기술을 배우고 돈 벌고 장사하고 하는 모든 것은 무형적 성전을 이루어 가는 그 면을 위해서 해야 된다 그 말이요. 안 그러면 하나님께서 불어버린다 그 말이요. 그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엊그제 태풍이 물러갔습니다만 물난리가 나는 그 장면을 보고 여러분들은 깨달을 줄 알아야 합니다. 깨달으라고 보여준다 그 말이요. 당한 사람들도 깨달을 줄 알아야 됩니다. 생각을 해봐요. 아무리 많이 쌓아놔도 하나님이 불어버리니까 싹 쓸려가 버리지요. 그럼에도 못 깨닫고 또 쌓아놔도 하나님이 또 불어버리고. 우리가 그걸 알아야지요.

 

사람들이 왜 침수지역에 사느냐? 자기의 소원 목적이 거기 있다 그 말이요. 씻겨 내려갈 곳에 자기가 집착이 돼 있으니까 쓸려 내려갈 곳에 사는 거고, 그런 곳에 쌓아놓은들 폭우가 내리면 반드시 씻겨 내려갑니다. 우리는 그 사람의 정신 마음속에서 향방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불어버린다 그 말이요.

 

기도 올립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에스라 6장을 통해서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역사적으로 육적 정치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허락 하에서 성전도 주었고 말씀도 주었고 선지자들도 주었는데,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잘 닮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 이방을 의지하고 세상에서 누릴 목적으로 사니 그것이 이방을 의지하는 것이고 세상을 의지하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그걸 보시고 ‘너희들이 그렇게 살면 내가 전쟁을 일으켜서 이방으로 포로로 잡혀가게 만들겠다’ 하셨고, 그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경험을 했습니다. 70년 동안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또 선지자의 예언대로 70년 후에 고국에 돌아오는 것을 역사로 맞아 떨어지게 했습니다.

 

이것을 왜 우리에게 다 보여줍니까?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진리이치를 깨닫게 하고 구원도리를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그러한 역사를 나타내 보여줬는데 깨닫지 못한 저희들은 여전히 세상으로 포로로 잡혀가는 정신과 마음과 그렇게 생활하는 자신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하나님 앞에 당하기 전에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깨닫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무형의 성전을 잘 건축해 나가는 지혜롭고 영특한 당신의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을 해 주시옵소서.

 

당하고 나면 그만큼 자기에게 고통이요, 돌이킬 수 없는 고통을 앉고 사는 것을 많이 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을 바로 붙들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시는 말씀인 무형의 성전을 모든 사건 환경 생활을 다 이용해서 잘 지어가는 당신의 지혜로운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백성들이 성전을 짓는 이것이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현재적으로 이루어져 가는 확실한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분명합니다. 이 사실이 피부로 느껴질 수 있는 깨달음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면에 대해 깨닫지 못하고 있다가 하나님께서 불어버리는 날이면 그때서 어떻게 할 겁니까? 저희들에게 확실하게 영의 눈을 밝히 열어주시고, 영의 마음이 민감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계속)

 

(궁극교회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타이핑 했습니다)

 

김경형목사님이 교역자 신학생을 대상으로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영원 전에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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