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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행27;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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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행27;1-26 환경을 넘어서자
http://cafe.daum.net/smbible/5JQI/712
어떤 엄마가 외아들 고등학교때 남편잃고 혼자 대학 보내고 집장만해서 장가를 보냈죠. 아들놈 장가 보내 놓았으니 효도 한 번 받아보자 싶은 욕심에 아들놈 내외를 끼고 살고 있습니다. 집 장만 따로해 줄 형편이 안되어 자기 명의로 있던 집을 아들 명의로 바꿔 놓고는 함께 살고 있지요. 남편 먼저 세상 떠난 후 아들 대학까지 공부 가르치느라 공장일이며 때밀이며 파출부며 안해 본 일이 없이 고생을 해서인지 몸이 성한데가 없어도 아프다란 말하기가 눈치가 보이는지 무릎 관절이 안좋아서 매번 며느리한테 병원비 타서 병원 다니는 신세가 왜 그렇게 한스럽던지. 며느리가 용돈을 처음엔 꼬박 잘 챙겨 주더니 2년전 다리가 아파서 병원을 다니면서부터는 병원비 탓인지 용돈도 뜸해졌답니다. 친구들한테 조만간 밥 한끼 꼭 좀 사야 안되겠나 싶어서 용돈을 좀 주라고 꺼냈더니만 아들놈이 엄마, 집사람한테 이야기 할께요. 아들한테 용돈 이야기 한지 일주일이 넘도록 아무런 답이 없길래 직접 며느리한테 내 용돈 쫌만 다오. 친구들한테 미안해서 밥 한끼 살란다고 했더니 4만원 주고 또 달랬더니 2만원을 주었어요. 세차례 받은 돈이 10만원이 안되었는데 잘 살아볼려고 애쓰는데 용돈 주라고 한 것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며느리한테 세번에 거쳐 받은 돈을 돌려줄려고 며느리 방으로 가서 화장대 서랍에 돈을 넣어 뒀는데 서랍속에 며느리 가계부가 있어서 그렇게 짜게 살며 돈을 모을려고 하는 마음이 어떤 가 알아볼려고 가계부를 읽어 보았는데 그 순간이 평생 후회할 순간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9월14일 왠수 40,000원, 9월15일 왠수 20,000원, 9월17일 왠수 20,000원, 처음엔 뭔가 한참을 들여다 봤는데 날짜며 금액이 며느리한테 용돈을 받아 간 걸 적어 둔 거였어요. 그 순간 숨이 탁 막혀서 자리에 주저앉아 한참을 남편을 생각하며 인생 헛살았구나 싶은 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이제 곧 손자 녀석도 태어 날텐데 며느리의 가계부 때문에 멍들어서 더 늙어가면 안되지 싶은 생각에 오늘 수십 번도 더 마음을 달래며 고치며 가계부의 왠수란 두 글자를 잊어보려 했답니다. 세상에서 자식한테 받는 소외감은 지금껏 살아 왔던 의미까지도 무의미 해졌습니다만 이제라도 가슴 아팠던 심정을 생각하기보다 곧 태어날 손주녀석만 생각하고 환경을 넘어서는 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였답니다.
①나는 아무리 두려운 일이 생겨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②나는 어떠한 안 좋은 일이 생겨도 불안해하지 않을 것이다
③나는 항상 기대를 가지고 살 것이다.
④나는 어떤 어려움도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
⑤나는 남에게 주는 자다.
⑥나는 이미 회개하고 돌이킨 죄때문에 뒷덜미를 잡히거나 죄책감에 시달릴 필요는 없다.
⑦나는 지금의 나의 가족, 나의 형편에 만족하고 감사한다.
⑧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그러나 일의 결과를 초조해하지 않는다.
⑨나는 아무리 돌아가는 사정이 힘들고 어려워도 한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고백한답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여러 가지 일과 문제와 사건과 환경들을 만나는데 그때 그 환경에서
낙심하거나 넘어지지 말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바울은 배로 이탈리아에 가야 하는 것이 결정되었을 때, 몇몇 다른 죄수를 황제 부대의 백부장 율리오라는 사람에게 넘겨주었다. 우리는 아드라뭇데노 호를 타고 출항하였다. 이 배는 아시아 연안의 여러 곳으로 항해하는 배였다. 데살로니가 출신인 마케도니아 사람 아리스다고도 우리와 함께 하였다. 이튿날 우리는 시돈에 배를 대었다. 율리오는 바울에게 친절을 베풀어, 친구들에게로 가서 보살핌을 받는 것을 허락하였다. 우리는 시돈을 떠나 뱃길을 갈 때에, 맞바람 때문에 구브로 섬을 바람막이로 삼아서 항해하여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앞 바다를 가로질러 항해하여, 루기아에 있는 무라에 이르렀다. 거기서 백부장은 이탈리아로 가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서, 우리를 그 배에 태웠다. 여러 날 동안 천천히 항해하여, 겨우 니도 앞바다에 이르렀다. 그런데 우리는 맞바람 때문에 더 이상 나아갈 수 없어서, 그레데 섬을 바람막이로 삼아 살모네 앞바다를 항해하여 지나갔다. 그리고 그레데 남쪽 해안을 따라 겨우 항해하여, 라새아 성에서 가까운 도시인 미항라는 곳에 닿았다. 많은 시일이 흘러서, 금식 기간이 이미 지났으므로, 벌써 항해하기에 위태로운 때가 되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 내가 보기에 지금 항해를 하다가는 재난을 당할 것 같은데, 짐과 배의 손실만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까지도 잃을지 모른다고 하였으나 백부장은 바울의 말보다는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믿었다. 그리고 그 항구는 겨울을 나기에 적합하지 못한 곳이므로 거의 모두는 거기에서 출항하여 할 수 있으면 뵈닉스로 가서 겨울을 나기로 뜻을 정하였다. 뵈닉스는 그레데 섬의 항구로, 서남쪽과 서북쪽을 바라보는 곳이다. 때마침 남풍이 순하게 불어오므로, 그들은 뜻을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고, 닻을 올리고서, 그레데 해안에 바싹 붙어서 항해하였다. 그런데 얼마 안 되어서, 유라굴로라는 폭풍이 섬쪽에서 몰아쳤다. 배가 폭풍에 휘말려서, 바람을 맞서서 나아갈 수 없으므로, 우리는 체념하고, 떠밀려 가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우리가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쪽을 따라 밀려 갈 때에, 그 섬이 어느 정도 바람막이가 되어 주었으므로, 우리는 간신히 거룻배를 휘어잡을 수 있었다.
선원들은 거룻배를 갑판 위에다가 끌어올리고 밧줄을 이용하여 선체를 동여매었다. 그리고 그들은 리비아 근해의 모래톱으로 밀려들까 두려워서, 바다에 닻을 내리고, 그냥 떠밀려 가고 있었다. 우리는 폭풍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선원들은 짐을 바다에 내던졌고,
사흘째 날에는 자기네들 손으로 배의 기구마저 내버렸다.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않고, 거센 바람만이 심하게 불었으므로, 우리는 살아 남으리라는 희망을 점점 잃었버렸다. 사람들은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었다. 그 때에 바울이 여러분,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출항하지 않았어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이런 재난과 손실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나 이제 나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이 배만 잃을 뿐, 여러분 가운데 한 사람도 목숨을 잃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난밤에, 나의 하나님의 천사가, 내 곁에 서서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반드시 황제 앞에 서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너와 함께 타고 가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너에게 맡겨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힘을 내십시오.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어떤 섬으로 밀려가 닿게 될 것입니다. 즉 바울이 죄수의 몸으로 로마로 호송되는 과정은 율리오의 관할 하에 가이사랴에서 아드라뭇데노 배를 타고 시돈-구브로 해안-길리기아-밤빌리아-루기아 무라성과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니도 맞은 편-살모네 앞-그레데 해안 미항에 도착하여 행선하기가 위태한데 바울의 예언을 듣지 않고 선주와 선장의 말을 믿고 가다가 얼마 못가 남풍 후에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나 배가 표류하여 풍랑에 시달리다가 모든 것을 다 바다에 던지고 구원의 가망이 없었는데 바울이 하나님 약속을 알리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니 안심하라고 하여 결국에 멜리데에 상륙하게 되었다
바울은 죄인이었으나 나중에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같이 되었고 율리오 백부장이 선주나 선장의 말을 더 믿고 가다가 결국 풍랑을 만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에 의해서 높임을 받게 됩니다. 바울는 환경을 이기고 결국 로마에 도착하게 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환경이 만나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환경을 넘어서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자기가 한 일에 억울함이 있어도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1-8절)
(1-2절 죄인의 몸으로 로마로 압송되어 감)
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로 가는데 그들은 황제 부대 소속 율리오라는 백부장에게 바울과 다른 죄수들을 넘겨 주었습니다. 아드라뭇데노에서 온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그 배는 아시아 지방의 여러 항구를 거쳐 가는 배였습니다. 데살로니가 출신의 마게도니아 사람인 아리스다고가 우리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이튿날, 시돈에 도착했습니다. 율리오는 바울에게 매우 친절해서 바울이 자유롭게 친구들에게 갈 수 있게 해 주었고, 그들이 바울에게 쓸 것을 주게 하였습니다. 시돈을 떠나 항해를 계속하려고 했을 때, 맞바람이 세게 불어 구브로 섬에 바짝 붙어 항해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앞 바다를 가로질러 항해한 후에 루기아 지방의 무라에 도착했습니다. 그 곳에서 백부장은 알렉산드리아를 떠나 이탈리아로 가는 배로 우리를 그 배에 태웠습니다. 우리는 며칠 동안, 천천히 항해한 끝에 간신히 니도 앞 바다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맞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어 와 우리가 가려던 항로로 더 이상 나아갈 수 없어서 살모네 맞은편에 있는 그레데 섬을 끼고 항해하였습니다. 우리는 해안가를 따라 어렵게 항해하여 라새아라는 도시에서 가까운 미항이라는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즉 바울이 죄수가 되어 가이사랴에서 아드라뭇데노 배로 로마로 가기 위해 무라성에 이르고 무라성에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니도와 살모네를 지나서 그레데의 미항에 도착하는데 바울은 이방 전도여행을 하여 하나님의 일을 했으나 죄인이 되어 억울합니다. 환경을 넘어서 따라갑니다.
우리도 자기가 한 일에 억울함이 있어도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시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환난날에 하나님을 부르면 건져서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자기가 한 일에 어떤 억울함이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아시겠지라며
만나는 그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는데 산발랏과 도비야가 방해하고 또 오노 평지에서 만나서 죽일려는 음모에도 굴하지 않고 모함하는 억울함에도 환경을 넘어서서 52일만에 완성하게 됩니다.
우리도 자기가 한 일에 많은 억울함이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다 아시겠지라고 생각하며
주신 환경으로 생각하고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환경을 넘어서야 할까요
두 번째로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해도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9-13절)
(10-11절 율리오가 선장과 선주의 말을 들어 바울을 무시함)
시간을 많이 빼앗긴 데다가 이미 금식 기간도 지나 더 이상 항해하는 것이 위험했으므로 바울이 그들에게 충고했습니다. 여러분 계속 항해를 하다가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배와 짐만 손실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바울의 말을 듣기보다는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믿었습니다. 그 항구는 겨울을 보내기에는 적당하지 못한 항구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대부분 그 곳을 떠나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보내고 싶어 했습니다. 뵈닉스는 그레데 섬에 있는 항구 도시로 남서쪽과 북서쪽을 향해 위치했습니다.
마침 남쪽에서 순풍이 불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자기들의 계획대로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닻을 올리고 그레데 섬 해안을 따라 항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행선하기가 위태로워서 바울이 이번 행선이 많은 위험이 있을 것이라고 파선을 예언하자 백부장이 바울의 예언을 무시하고 선장과 선주의 말을 듣고 남풍이 불자 행선하더니 얼마 못되어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백부장이 선주와 선장의 말을 더 믿고 그들의 의견을 따라가는 무시를 당했습니다.
우리도 열심히 일했으나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 아시고 계시고 언제인 가는 진실이 드러날 것을 기대하며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벧전4;12-14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로 생각하지 말고 고난으로 즐어워하라 나중에 기쁨으로 다시 올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무시를 당해도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나아만 장군은 문둥병이 들어서 예물을 가지고 엘리사에게 왔으나 나와서 내다 보지도 않고 무시하는 것같이 요단강 물에 일곱 번 씻으라고 하여 화가나서 그냥 돌아가려고 하였으나 종이 그것도 못하시겠느냐고 하여 마음을 정리하고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씼었더니 다 나았습니다.
자신이 무시를 당했다는 것을 극복하고 실천하자 문둥병이 낫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는 힘들고 어려운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환경을 넘어서야 할까요
세 번째로 살아가는 삶에서 풍랑을 만나도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14-26절)
(20-21절 얼마 못가서 광풍을 만남)
그런데 갑자기 유라굴로라는 폭풍이 섬 쪽에서 불어 왔습니다. 배는 폭풍에 휘말려 바람을 거슬러 조금도 앞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가려는 노력은 포기하고 바람이 부는 대로 배를 내맡기고 표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가우다라는 작은 섬의 남쪽 방향으로 떠밀려갈 때에 우리는 간신히 거룻배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선원들은 거룻배를 끌어올린 다음 밧줄로 동여맸습니다. 그들은 배가 스르디스의 모래톱에 걸릴까 염려하여 돛을 내리고 배를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가게 했습니다. 우리가 폭풍에 너무도 시달리자 이튿날에는 선원들이 짐을 바다에 내던졌습니다. 삼 일째 되는 날에는 배의 장비마저 내어 던졌습니다. 우리는 며칠째 해도 못보고 별도 보지 못했습니다. 바람은 계속해서 거세게 불어 왔습니다. 결국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이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바울이 일어나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내가 그레데 섬을 떠나지 말자고 한 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이런 손해를 입지 않았을 것이고 물건을 잃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 이 배만 잃을 뿐 여러분 중에는 한 사람도 목숨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 밤에 하나님의 천사가 내 곁에 나타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반드시 황제 가이사 앞에 서야 한다.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모든 사람들의 목숨을 너에게 맡겨 주셨다. 그러니 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천사가 내게 말한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어떤 섬에 밀려가 닿게 될 것입니다.
즉 유라굴로라는 광풍 때문에 파선의 위험을 만났으나 바울이 서서 배에 있는 무리를 위로하고 바울이 사공들이 도망을 못가게 하고 무리를 다시 안심시키고 안전하게 상륙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풍랑을 만나도 그 어려운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시46;1-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찌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피난처요, 힘이시고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고 하시며
어떤 어려움이 와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에서 어떤 풍랑을 만나도 낙심하거나 책임을 회피하거나 도망하지 말고
그 어려운 풍랑의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다윗은 사울 왕에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쫓겨다니며 진정한 왕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았습니다.
다윗이 만들어지니끼 사울 왕은 죽습니다. 그리고 왕이 됩니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고 하며 풍랑을 만나도 그 환경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래서 진정한 왕이 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에서 어떤 풍랑을 만나도 그 어려운 환경 때문에 낙심하거나 포기 하지 말고 풍란같은 어려운 문제를 넘어서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사람이나 문제나 사건이나 환경등을 만나게 되는데
그때 그 어려운 사람이나 문제나 질병이나 환경 때문에 낙심하여 포기하거나 피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그런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환경을 넘어서야 할까요
첫 번째로 자기가 한 일에 억울함이 있어도 환경을 넘어서고
두 번째로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해도 환경을 넘어서고
세 번째로 살아가는 삶에서 풍랑을 만나도 환경을 넘어서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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