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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그리스도와 신비한 연합

논문신학성경 고동엽 교수............... 조회 수 1495 추천 수 0 2014.04.06 17: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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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daum.net/ipssen/5525199 

 교회는 그리스도와 신비한 연합

 

 

Ⅰ. 교회의 정의 


‘교회’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함에 의해서 처음으로 신약에 등장한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라는 신앙고백에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16:18)라고 답하므로 신약에 “교회”가 처음으로 나타났다.

 

그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표기되었고 교회로는 표기되지 안했다. 그 백성의 모임이 에다와 카할로 표기되었지만 아직 교회로는 표시하지 안했다. 후에 히브리어 성경이 희랍어로 번역될 때 카할과 에다가 교회로 표기되었지만 구약 자체는 백성들의 모임을 교회 에클레시아라고 말하지 안했다.

 

러므로 구약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표기되어야 한다. 교회의 설립자인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를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므로 이 고백 위에 자기의 교회를 세우기로 약속하므로 교회가 설립되게 되었다.

 

**따라서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신앙에서만 교회가 세워지게 된다. 즉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받아 그를 자기의 구주로 고백하면 그곳에서는 언제든지 교회가 발생한다. 교회는 말씀의 선포 곧 복음의 선포에서 발생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고 그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죽고 부활에 이르렀다고 선포하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믿음이 생겨나고 따라서 거기에 자동적으로 교회가 발생한다.

 

정작 교회 설립은 예수 그리스도가 구속 사역을 이루어 성령을 파송하므로 이루어졌으니 교회는 성령이 오셔야 가능해진다. 왜냐하면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자이므로 그의 예수 증거에 의해서만이 사람들이 예수 믿음에 이르기 때문이다. 성령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권세와 직임을 위임받았고 그의 증거로만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믿는 자들이 교회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성령께서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 연합시키기 때문이다. 로마 교회의 주장처럼 교황과 연합하므로 교회가 되고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 결합시키시므로 교회가 된다. 그러므로 교황이 있는 곳에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어 그를 믿는 믿음이 있으면 교회가 세워진다.


교회가 되기 위해 먼저 사람들이 불리워져야 한다. 사람들은 그냥 교회에 오도록 불리워지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믿도록 선포하는 것이 사람들이 부름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교회를 만드시기 위해 언제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도록 그의 이름으로 부르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듣지 못해서는 사람들이 결코 교회를 이룰 수 없다. 이렇게 교회는 사람들이 예수의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부름받았기 때문에 교회 에클레시아라고 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백성으로 삼으셨는데 이제 교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과 죄악에서 불러내신다. 불러내어 자기의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해 교회로 만드신다.


부름 받은 사람들이 교회가 되려면 그들이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아야 한다. 부름받은 것만으로는 교회가 되지 못한다. 부름받은 사람들이 교회를 이루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그들의 죄가 용서되고 깨끗해지는 피흘리셨음을 믿으면 죄가 용서되고 깨끗해져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교황에 충성하고 그와 연합하므로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신앙 고백하므로 사죄가 이루어져 새사람이 된다. 이 일 곧 사람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신앙고백하도록 하는 일도 성령이 하신다. 성령이 인도자이므로 교황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성령의 가르침이 진리이고 그리스도를 사람들에게로 인도하기 때문에 성령으로 충족하여 교황의 역할을 불필요하게 만든다.


구속받은 백성들이 교회가 되려면 예수 그리스도에게 연합되어야 한다. 이 연합은 사람들이 서로 연합하여 교제가 되므로 그리스도에게 연합되는 것이 아니다. 로마교회에 의하면 교회에서 연합이 시작되어 그리스도에게 까지 이른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사람들을 성령이 그리스도에게 연합시키신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사람들이 결합되므로 사람 상호간의 연합과 교제가 가능하다.

 

이렇게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 결합되므로 교회가 되고 그 교회는 바로 그리스도의 몸이 된다.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고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 된다. 성령에 의해서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 연합하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다. 이 연합은 영적인 것이나 가장 실재적이고 구체적이다. 이 연합은 영적이지만 가장 실재적이므로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고 한뼈와 살이 된다. 이 연합이 사람들의 연합으로 교회가 되게 하고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한다.


백성들을 그리스도에게 연합시키는 이 연합은 신비한 연합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으나 가장 확실하여 그리스도의 분신이 된다 . 이 연합은 성령이 이루신다. 성령이 이 연합의 고리이고 끈이다. 성령이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 연합시켰으니 아무도 이 연합을 헐 수 없다. 성령이 교회를 그리스도에게 연합시키므로 교회발생은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 가능하게 되었다.

 

교회에 대한 위의 진술들을 종합하면 교회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러내어 예수의 피로 구속하여 그리스도에게 연합시킨 공동체이다. 교회는 피로 연결된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결합된 공동체이다. 더욱 정확하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사람들을 자기에게 연합시키신다.


Ⅱ. 교회의 본질


이미 교회의 정의에서 밝혀졌지만 교회가 교회되는 것은 사람들이 모여서 교제를 하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부름받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하므로 교회가 교회된다. 이 연합은 성령께서 하사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그리스도와 결합하게 한다. 이 연합은 가장 구체적이고 실재적이어서 모든 구원 은혜가 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 온다.

 

 이 그리스도와의 연합 때문에 교회 밖에서는 구원이 없다는 키프리아누스의 진술이 교회에 타당하다. 이 연합은 물질적인 것이나 실체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다. 이 연합으로 그리스도와 사람들이 한 몸을 이루고 한피와 한 살을 이루게 된다. 이 연합 때문에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으로 지목된다. 더욱 정확하게 말하면 그리스도꼐서 자기의 백성을 자기에게 결합하사 자기의 몸이 되게 하신다.

 

이 연합은 신비란 연합이어서 사람의 눈에 식별되지 않는다. 따라서 누가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되었는지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그런 면에 있어서 교회에는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불가시적인 교회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한 자들만이 중생하였고 성령으로 살 수 있다. 그리스도의 생명 곧 성령이 교회의 생활 원리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성립하므로 교회가 성령의 거소 이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들에게만이 성령이 내주하시기 때문에 교회 밖에서 성령은 없고 활동하지 않는다.


아브라함 카이퍼는 교회의 구성을 중보자의 설립보다 앞세우고 더 근본적인 것으로 본다. 창조시부터 하나님은 교회를 가지실려고 하셨기 때문에 선택교리를 교회 성립의 핵심으로 삼으나 교회 성립의 근본 진리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다. 이 연합이 사람들을 서로 교제하게 하고 교회로서 존속하고 활동하게 한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하나님의 구원의 적용의 핵심이어서 칼빈이 가장 경탄한 요목이다.


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해소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한 번 그리스도에게 연합한 자들이 교회 밖으로 벗어나가 구원에서 탈락이 불가능하다. 이 진리가 불가항력적 은혜 혹은 은혜의 주권성으로 표현되었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들은 바로 그리스도의 풍성한 구원에 동참하고 성령의 주장하심을 누리며 살게 된다.


로마 교회는 교황과 연합하므로 교회가 성립한다고 주장한다. 교회가 교회되는 것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이루어지고 사람과 연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사람과 잘 연합하여도 그리스도와 연합하지 않으면 교회가 될 수 없다. 바로 이 그리스도와의 연합 때문에 교회를 하나님의 구원기관이라고 한다.


개혁신학만이 교회의 핵심진리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강조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시작하고 그 연합으로 존재하며 교회로서 마감한다. 이 연합에 의해서 성도의 교제가 나온다. 따라서 교회를 성도들의 교제라고 종교개혁은 규정하였는데 성도의 교제가 근본이 아니고 그리스도와의 연합에서 성도의 교제가 귀결한다.

 

 

Ⅲ. 교회의 분류                   


교회가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성립하면 그리스도에게 연합된 자만이 교회가 된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중생으로 이루어진다. 중생은 영적이어서 육체적인 눈에 식별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만이 자기의 교회를 바로 아신다. 교회에는 외식자도 있고 불신자도 있으며 비중생자도 있다. 그들은 외형적으로는 교회에 속해 있지만 참교회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들은 다 하나님의 택자들이다. 이 선택자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으므로 이런 교회는 비가시적인 교회라고 한다. 그러나 교회는 교회의 신앙고백과 예배 말씀선포와 성례에서 또 교회 조직과 정치 그리고 회집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따라서 가견교회 혹은 유형교회라고 말한다.


무형교회와 유형교회는 서로 분리되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 존재한다. 무형교회가 참교회이지만 지상의 가견교회를 떠나 성립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말씀선포를 신실히 행하여 가견교회가 참교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


교회는 지상에 존재하는 한 전투하는 교회이다. 교회는 죄악과 싸우는 공동체이다. 개인의 죄악을 대항하여 각자가 투쟁하지만 죄악과의 연대성을 갖고 쉽게 유기적으로 번지므로 교회가 죄악과 투쟁한다.  또 나아가 교회 밖의 사회의 악에 대해서도 투쟁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교회가 자체 거룩을 유지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교회가 지상에 존재하는 한은 성화가 완결되지 않으므로 계속해서 악과 투쟁해야 한다.


그러나 천상교회는 승리한 교회이다. 아직 심판이 이루어지지 안했으므로 영광의 교회라고 말할 수 없지만 지상에서 겪는 투쟁은 없고 안식하는 교회이다.


Ⅳ. 교회의 표징


교회가 교회로 성립하고 존속하려면 두 가지 역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그것은 칼빈의 가르침대로 순수한 말씀의 선포와 성례의 정당한 집행이다. 말씀의 선포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의 선포이다. 말씀이 선포되면 사람들이 예수 믿어 교회를 이룬다. 그러므로 교회를 말씀의 창조물이라고 부른다. 말씀이 선포되면 사람들이 믿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 자라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된다.

 

 교황이 있는 곳에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선포로 교회가 생겨나고 자라간다. 교황은 구원의 보장이 아니며 교회의 머리가 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가 교회를 다스린다. 그 통치는 말씀과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신령한 통치이고 외형적인 통치가 아니다.


말씀이 바로 선포되면 언제나 교회가 발생하고 교회가 존속한다 종교개혁 때 로마교회가 교회로서 바로 지칭받기 어려운 것은 바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가 최소수준에서도 유지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그때에라고 교회가 전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칼빈이 말한대로 여로보암 때에 교회가 다 훼파되었지만 그래도 남은 자들이 있었고 아합 때에도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명이 있었던 것과 같다. 말씀이 순수하게 선포되면 교회가 언제나 발생하고 자라서 존속한다.

 

그러므로 말씀이 바로 선포되면 교회는 언제나 어디서나 존재하고 그리스도의 재림시까지도 존속할 것이다. 로마 교회는 사람들의 결정을 하나님의 말씀의 자리에 세우므로 교회가 교회되기 어려웠다. 말씀의 선포의 내용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의 사역이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구원 사역을 빼고 다른 것을 말하면 곧 교회는 쇠락하게 되고 변질되어 구원기관이 될 수 없게 된다.

 

이 말씀의 선포 때문에 교회가 구원기관이 된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자는 교회를 어머니로 가져야 한다고 키프리아누스가 말하였다. 이것을 로마교회는 자기들에게 적용하여 로마교회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해 왔다. 로마교회에 교황이 있으므로 구원기관이 된 것이 아니고 교회에 복음의 선포가 있기 때문에 구원기관이 된다.

 

카푸리아누스는 교회 밖에서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여 카톨릭 교회밖에는 구원이 없다고 믿게 되었다. 교황이 있으므로 교회에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니고 교회에 말씀 곧 복음의 선포가 있기 때문에 교회밖에   구원이 없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의 선포없이는 구원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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