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무기도] 말씀이 꿀처럼 달고 오묘하다면서요
주님!
어떤 사람이 산에서 바위틈 석청을 발견하고
그걸 따다가 벌에 쏘여 죽을 뻔 했다고 합니다.
그 후로는 벌만 보면 두드러기가 올라온다고 하네요.
꿀이 달콤하기는 하지만 공짜로 먹을 수는 없는 법입니다.
주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은 꿀처럼 달다고 하여
작정하고 성경을 읽어보지만 재미도 없고 졸리기만 하고
몇 번 읽다가 성경책을 덮어버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말씀이 꿀처럼 달다는데 어떻게 먹어야 단맛을 느낄까요?
ⓒ최용우 2014.4.6
첫 페이지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끝 페이지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