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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좀 해야겠다고 작정하고 기도를 시작합니다. 한 참 기도하고 이제는 별로 할 말이 없는 것 같아 시계를 보면, 한시간은 한 것 같은데 5분밖에 안 지났습니다. 다 처음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우리의 처지와 형편을 아시고 우리의 기도를 도우시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내가 기도하면 5분밖에 못하지만 성령님이 도우시는 기도를 하면 5분밖에 안한 것 같은데 눈 떠보면 한시간이 지나간 그런 기도를 하게 됩니다.
와우! 어떻게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솔찍하게 '나는 기도를 못하니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는 기도를 먼저 하십시오. 그리고 잠잠히 기다리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대로 입을 벌려 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당장 해 보세요.
그래서 그런 우리의 처지와 형편을 아시고 우리의 기도를 도우시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내가 기도하면 5분밖에 못하지만 성령님이 도우시는 기도를 하면 5분밖에 안한 것 같은데 눈 떠보면 한시간이 지나간 그런 기도를 하게 됩니다.
와우! 어떻게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솔찍하게 '나는 기도를 못하니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는 기도를 먼저 하십시오. 그리고 잠잠히 기다리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대로 입을 벌려 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당장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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