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속이 안 좋다며 식사를 거른 아내가 냉장고에서 콜라를 꺼내어 한잔 마십니다. 그때까지 밥을 먹고 있던 최밝은이가 밥그릇을 들고 달려와 자기에게도 달콤하고 시원한 콜라를 달라고 밥그릇을 내미는데 밥이 반이나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아내는 그 밥그릇에 콜라를 부어 주었을까요 부어 주지 않았을까요?
당연히 부어주지 않았습니다. 밥을 다 먹게 한 후에 그릇을 깨끗이 씻은 다음 원하는 콜라를 부어 주었지요. 우리의 기도를 응답받을 밥그릇 안에는 뭐가 가득 들어있나요? '용서하지 못함'이라는 찌꺼기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하나님의 응답이 지체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기도응답을 원하거든 어서 빨리 마음속에 미워하고 있는 사람 용서하세요. 비우기 전에는 어림없습니다.
당연히 부어주지 않았습니다. 밥을 다 먹게 한 후에 그릇을 깨끗이 씻은 다음 원하는 콜라를 부어 주었지요. 우리의 기도를 응답받을 밥그릇 안에는 뭐가 가득 들어있나요? '용서하지 못함'이라는 찌꺼기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하나님의 응답이 지체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기도응답을 원하거든 어서 빨리 마음속에 미워하고 있는 사람 용서하세요. 비우기 전에는 어림없습니다.
첫 페이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끝 페이지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