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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면 할수록 처음에는 입이 발달하지만 (그래서 열심히 입으로 말을 하지만) 그 다음에는 점점 귀와 눈이 발달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보게 됩니다. 여기에서 더욱 영적인 성숙함이 더하여 지면 입은 완전 퇴화하고 눈과 귀와 무릎만 남습니다.
영의 세계에서 듣고 본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떠벌리는 것은 아직은 그사람의 영적 성숙이 덜 이루어진 것입니다. 혹은 이걸 가지고 '예언'을 해주거나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해줌으로 자신이 마치 영적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착각과 교만에 빠져서, 하나님과 무슨 대단한 친분이 있는것처럼 뽐내는 것도 영적미성숙입니다.
"내가 기도를 해보니 당신은 앞으로 주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는 식의 무당식 예언기도를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예언기도를 받으러 다니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도를 깊게 하면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있고 하나님이 어떤 상황을 손금 들여다 보듯 자세히 알려주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입을 닫고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최근에 어떤분이 저를 위해서 작정금식을 하며 기도를 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분을 통해서가 아니라 다른분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함께 기도하던중 그분에게 하나님이 주신 멧세지가 있어서 그걸 붙들고 금식을 한 것이었답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인 저는 그분이 저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한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이 제게도 짐짓 알려주신 것들을 '기도를 해보니 어쩌고 저저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말을 해버린 것입니다.
아아, 이 보잘 것 없는 가벼운 놈... 그러고 나서 얼마나 후회를 했던지요.
영의 세계에서 듣고 본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떠벌리는 것은 아직은 그사람의 영적 성숙이 덜 이루어진 것입니다. 혹은 이걸 가지고 '예언'을 해주거나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해줌으로 자신이 마치 영적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착각과 교만에 빠져서, 하나님과 무슨 대단한 친분이 있는것처럼 뽐내는 것도 영적미성숙입니다.
"내가 기도를 해보니 당신은 앞으로 주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는 식의 무당식 예언기도를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예언기도를 받으러 다니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도를 깊게 하면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있고 하나님이 어떤 상황을 손금 들여다 보듯 자세히 알려주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입을 닫고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최근에 어떤분이 저를 위해서 작정금식을 하며 기도를 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분을 통해서가 아니라 다른분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함께 기도하던중 그분에게 하나님이 주신 멧세지가 있어서 그걸 붙들고 금식을 한 것이었답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인 저는 그분이 저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한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이 제게도 짐짓 알려주신 것들을 '기도를 해보니 어쩌고 저저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말을 해버린 것입니다.
아아, 이 보잘 것 없는 가벼운 놈... 그러고 나서 얼마나 후회를 했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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