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회앞에 심어놓은 코스모스와 나팔꽃을 사무실 창문너머로 바라봅니다. 나팔꽃이 전봇대 꼭대기까지 올라갔습니다. 나팔꽃은 그 몸이 유연하여 사람들이 맘대로 그 줄기의 방향을 바꾸어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태풍때 허리가 꺾인 코스모스는 사람들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잘못하다간 부러져 영영 죽는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지만 기장 힘든문제가 바로 이 문제입니다. 기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기도하는 요령이라던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내는 기가막힌 비법(?)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의지를 굽혀 하나님의 손길에 잡히지 않으면 정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에는 기도하라는 명령과, 기도의 본보기들, 그리고 기도에 대한 권면과, 약속과, 때로는 강력한 명령으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코스모스와 같이 하나님이 건드리기조차 무서운 그런 사람이라면 절대로 기도의 사람은 되지 못합니다.
자! 기도하라는 명령에 나팔꽃처럼 자신을 굽혀 순종하시렵니까, 여전히 코스모스처럼 견고히 서 있으렵니까?
'기도'를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지만 기장 힘든문제가 바로 이 문제입니다. 기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기도하는 요령이라던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내는 기가막힌 비법(?)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의지를 굽혀 하나님의 손길에 잡히지 않으면 정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에는 기도하라는 명령과, 기도의 본보기들, 그리고 기도에 대한 권면과, 약속과, 때로는 강력한 명령으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코스모스와 같이 하나님이 건드리기조차 무서운 그런 사람이라면 절대로 기도의 사람은 되지 못합니다.
자! 기도하라는 명령에 나팔꽃처럼 자신을 굽혀 순종하시렵니까, 여전히 코스모스처럼 견고히 서 있으렵니까?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