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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기도시간62] 하나님은 공갈쟁이...

행복한기도시간 최용우............... 조회 수 1732 추천 수 0 2001.12.29 16: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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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갑자기 쓰러지자 어떤 여집사님은 그동안 개떡같은 신앙생활이라도 한 게 있어서 '기도'하면 남편이 일어날 것이라 퍼뜩 생각하고 그날부터 교회에 와서 울고불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평소에 그렇게 기도하라고 할 때는 드럽게도 뺀질거리더니...)
"저는 남편이 일어나리라고 확실하게 믿습니다." 그렇게 '믿쓥니다'에 엑센트를 넣어 똥이나오도록 확신(?)있게 입으로 고백하고 시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그만 숨을 거두었습니다. 막상 상(喪)을 당하게 되자 그 여집사님은 당황을 하여서 엉엉울며 기도합니다.
"엉엉..하나님은 공갈쟁이...기도하면 다 들어 주신다고 해놓고 엉엉...기도했는데 들어주시지도 않고..엉엉..하나님은 거짓말쟁이..."
그러나 이 집사님은 입으로는 기도했다고 하지만 그러나 기도를 한 게 아니고 자기의 소망사항을 하나님께 아뢰었을 뿐입니다.
히브리서11:1-2절을 통해서 기도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라 했습니다. 바램(소망)의 실체가 믿음이라는 말입니다. 이 여자의 기도는 소망만 있었지 그 소망에 대한 실체가 없었습니다. 실체가 없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아무리 입으로 '믿슙니다'를 쎄게 해도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이 여집사님이 평소에 깊은 기도와 말씀과 경건생활을 통해서 믿음의 실체를 정확히 깨닫고 있었다면, 그렇게 하나님을 공갈쟁이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고, 남편의 죽음도 담담하게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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