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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중에 어느 집에 도둑이 들어왔습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이 깬 아버지는 직감적으로 도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도둑은 아들의 방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버지는 살금살금 다가가 거실의 불을 확 켰습니다. 깜짝 놀란 도둑은 아들을 깨워 팔을 움켜잡고 자기 앞으로 끌어당기며 소리쳤습니다.
"가까이 오지마! 아들이 다쳐!" 도둑은 한 손에는 훔친 물건이 든 자루를, 한 손으로는 공포에 질린 아들의 목을 조르며 현관 쪽으로 뒷걸음질을 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개의 아버지들은 아들의 목숨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리스도인들의 평소의 신앙생활 방식은 아들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고 물건을 도둑맞지 않으려고 하는 쪽입니다. 이 한탄스러운 예화를 가볍게 듣지 마십시오.
본질적으로 기도는 지옥에 떨어질 영혼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커다란 계획을 이루기 위해 그분과 협력하는 수단인데, 언제부터인가 기도가 재물을 얻거나 환경을 바꾸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바로 나에 의해서 말입니
"가까이 오지마! 아들이 다쳐!" 도둑은 한 손에는 훔친 물건이 든 자루를, 한 손으로는 공포에 질린 아들의 목을 조르며 현관 쪽으로 뒷걸음질을 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개의 아버지들은 아들의 목숨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리스도인들의 평소의 신앙생활 방식은 아들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고 물건을 도둑맞지 않으려고 하는 쪽입니다. 이 한탄스러운 예화를 가볍게 듣지 마십시오.
본질적으로 기도는 지옥에 떨어질 영혼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커다란 계획을 이루기 위해 그분과 협력하는 수단인데, 언제부터인가 기도가 재물을 얻거나 환경을 바꾸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바로 나에 의해서 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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