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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집에서 소를 키웠습니다. 농사를 짓는데 소는 없어서는안될 농기구(?) 였으니 소를 잘 부리는 사람이 일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어미소가 송아지를 낳았습니다. 어미소는 너무 힘이 쎄서 소에게 끌려다니지만 송아지는 만만해 보였습니다.
아! 그런데 송아지의 힘이 얼마나 쎈지 어른들도 송아지 한 마리를 당해내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날 송아지의 코에 날카로은 송곳으로 구멍을 뚤어 둥근 코뚜레를 박았습니다. 코에서 피가 줄줄 나왔지만 코뚫는 동네 아저씨는 인정사정 없더군요!
소에게 가장 약한 부분은 코입니다. 사람은 소의 힘을 당해내지 못하지만 코뚜레가 있기 때문에 소를 맘대로 부려먹을수가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고집센 소와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시기 위하여 나의 가장 약한 부분에 날카로운 송곳을 대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잘 순종할때는 아무렇지도 않다가도 곁길로 빠지면 하나님은 코두레를 인정 사정 없이 잡아당기시는 것입니다.
소의 목이나 다리에 줄을 묶어봤자 소용없듯이 하나님도 나를 건드리실 때 아무데나 안건드리십니다. 나의 가장 치명적인 급소를 건드리신단 말씀입니다.
아! 그런데 송아지의 힘이 얼마나 쎈지 어른들도 송아지 한 마리를 당해내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날 송아지의 코에 날카로은 송곳으로 구멍을 뚤어 둥근 코뚜레를 박았습니다. 코에서 피가 줄줄 나왔지만 코뚫는 동네 아저씨는 인정사정 없더군요!
소에게 가장 약한 부분은 코입니다. 사람은 소의 힘을 당해내지 못하지만 코뚜레가 있기 때문에 소를 맘대로 부려먹을수가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고집센 소와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시기 위하여 나의 가장 약한 부분에 날카로운 송곳을 대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잘 순종할때는 아무렇지도 않다가도 곁길로 빠지면 하나님은 코두레를 인정 사정 없이 잡아당기시는 것입니다.
소의 목이나 다리에 줄을 묶어봤자 소용없듯이 하나님도 나를 건드리실 때 아무데나 안건드리십니다. 나의 가장 치명적인 급소를 건드리신단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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