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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예쁜 처녀를 보고는 그만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 처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하여 노심초사 유치찬란한 작전(?)을 펼칩니다. 그 가슴 설레이는 순간을 세월이 지난 후 돌아보면 그래도 그 순간이 참 행복하고 좋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00씨! 내 평생토록 00씨만을 목숨걸고 사랑하겠습니다." 결혼하고 세달만 지나면 후회할 말을 겁도없이 합니다. 그래도 그게 옳습니다. 후회해도 '당신만을 사랑해'가 옳습니다. 만약 사랑을 고백하려는 찰라에 더 이쁜 여자가 옆에 지나가는 것을 보고 눈이 뒤집혀 뛰어가서 그 여자에게도 '사랑합니다.' 사랑이 좋은 것이기는 하지만 이여자 저여자에게 남발을 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일편단심 하나님 한 분만을 순수하게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예수님에게도, 부처님에게도, 공자님에게도, 커다란 바위귀신에게도 마구마구 빌어 놓으면 그 중 힘 쎈 신이 기도를 응답해 주지 않겠느냐? 는 생각은 망할 생각입니다. 요즘에는 부처나 공자 대신 돈(머니)신이나 줄(빽)신에게 빌기도 합니다.
'오직 너만을 사랑해!' 하는 고백과 '너도 사랑해!' 하는 고백중 어느 고백을 더 듣고 싶습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오직 하나님만'사랑한다는 고백을 듣고싶어 하십니다.
"00씨! 내 평생토록 00씨만을 목숨걸고 사랑하겠습니다." 결혼하고 세달만 지나면 후회할 말을 겁도없이 합니다. 그래도 그게 옳습니다. 후회해도 '당신만을 사랑해'가 옳습니다. 만약 사랑을 고백하려는 찰라에 더 이쁜 여자가 옆에 지나가는 것을 보고 눈이 뒤집혀 뛰어가서 그 여자에게도 '사랑합니다.' 사랑이 좋은 것이기는 하지만 이여자 저여자에게 남발을 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일편단심 하나님 한 분만을 순수하게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예수님에게도, 부처님에게도, 공자님에게도, 커다란 바위귀신에게도 마구마구 빌어 놓으면 그 중 힘 쎈 신이 기도를 응답해 주지 않겠느냐? 는 생각은 망할 생각입니다. 요즘에는 부처나 공자 대신 돈(머니)신이나 줄(빽)신에게 빌기도 합니다.
'오직 너만을 사랑해!' 하는 고백과 '너도 사랑해!' 하는 고백중 어느 고백을 더 듣고 싶습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오직 하나님만'사랑한다는 고백을 듣고싶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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