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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은 크고 시끄럽게 기도할 때보다는 오히려 조용히 침묵할 때 잘 들립니다. 기도원에서 요란하게 기도하는 이유는, 기도훈련이 안 된 사람은 조용하면 슬슬 눈이 감기고 잠이 오고 잡념이 생기기 때문에 손뼉을 치며 크게 기도하여 정신을 집중하게 하는 효과를 주기위한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오래 하면 할수록 조용하게 침묵하며 기도하는 것이 더 편하게 됩니다.
또, 자아(自我)가 강한 사람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가 힘듭니다. 아니, 말씀하셔도 스스로의 소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듣지 못하는 것이지요. 어느날 아내가 말했습니다.
"깨어 있을때는 내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꼭 하나님께서는 나를 잠재워서 꼼짝 못하게 해놓고 꿈속에서 말씀하신다니까요."
조용하게 침묵하며 기도하는 훈련이 안된 사람은 차라리 잠을 자십시오. 죽은것이나 다름 없는 잠든 상태에서 꿈으로 말씀해 주시기를 바라며 차라리 잠을 자십시오. 잠을 자는 것도 훌륭한 기도의 한 방법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그냥 무작정 퍼질러 자는 것은 기도가 아닙니다.)
또, 자아(自我)가 강한 사람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가 힘듭니다. 아니, 말씀하셔도 스스로의 소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듣지 못하는 것이지요. 어느날 아내가 말했습니다.
"깨어 있을때는 내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꼭 하나님께서는 나를 잠재워서 꼼짝 못하게 해놓고 꿈속에서 말씀하신다니까요."
조용하게 침묵하며 기도하는 훈련이 안된 사람은 차라리 잠을 자십시오. 죽은것이나 다름 없는 잠든 상태에서 꿈으로 말씀해 주시기를 바라며 차라리 잠을 자십시오. 잠을 자는 것도 훌륭한 기도의 한 방법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그냥 무작정 퍼질러 자는 것은 기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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