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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이 있으면 저의 둘째딸 밝은이(29개월)에게 물어보세요.
"밝은아, 할아버지 어디계셔?"
"빠방 타고 멀리"
"할머니는 어디계셔?"
"고회(교회) 기도"
"아빠는 어디계셔?"
"고회, 콤피타"
"예수님은 어디계셔?"
"요기에 숨었어요." 하면서 옷을 들추고 가슴을 보여줍니다. 틀림없습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3:16)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요일4:12)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줄 알지 못하느냐'(고전6:19)
그러므로 기도할 때에 기쁨이 충만하지 못하다면 그 기도는 내 안에 계신 분을 무시하고, 내 욕심이나 뜻대로 구하는 것일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밝은아, 할아버지 어디계셔?"
"빠방 타고 멀리"
"할머니는 어디계셔?"
"고회(교회) 기도"
"아빠는 어디계셔?"
"고회, 콤피타"
"예수님은 어디계셔?"
"요기에 숨었어요." 하면서 옷을 들추고 가슴을 보여줍니다. 틀림없습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3:16)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요일4:12)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줄 알지 못하느냐'(고전6:19)
그러므로 기도할 때에 기쁨이 충만하지 못하다면 그 기도는 내 안에 계신 분을 무시하고, 내 욕심이나 뜻대로 구하는 것일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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