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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심한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람들... 시체들... 검게 불타버린 앙상한 나무, 파괴된 건물... 도저히 가망이 없어보이는 절망적인 어둠의 현장을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는 지금 처절하게 싸움에서 완패한 현장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는 적과 싸우다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그 비싼 무기들을 가지고 우리끼리 싸우는데 사용하다가 자중지란을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페허위에서 망연자실하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영적인 저투태세를 갖추어 성령안에서 기도할 새로운 병사를 모집할 때입니다. 이 나라와 무기력해진 기독교와, 불타버린 교회를 위해 '기도의 용사'로 자원할 학도병은 어디 있는가요?
우리는 지금 처절하게 싸움에서 완패한 현장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는 적과 싸우다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그 비싼 무기들을 가지고 우리끼리 싸우는데 사용하다가 자중지란을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페허위에서 망연자실하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영적인 저투태세를 갖추어 성령안에서 기도할 새로운 병사를 모집할 때입니다. 이 나라와 무기력해진 기독교와, 불타버린 교회를 위해 '기도의 용사'로 자원할 학도병은 어디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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