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예수님을 만나 재미있게 노는 꿈이 나오게 해 주세요" 저의 큰 딸 좋은이가 늘상 하는 기도입니다. 꿈을 꾼다는 말을 꿈이 나온다고 표현을 합니다. 우리는 잠을 자면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육체가 휴식을 필요로 하거나 의식의 한 부분이 잠을 필요로 한 경우에도 잠재의식은 잠을 자지 않고 계속 깨어 있습니다. 잠 자리에 들 때 의식이 있을 때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아버지 졸립습니다. 피곤합니다. 그러나 저는 잠을 자면서도 주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저의 잠재의식의 영역을 지배하셔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교제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저의 잠재의식속의 생각들을 주님께 맡깁니다."
내 안의 성령님은 24시간 주무시지도 않고 깨어 언제든지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자면서 기도하면 악몽을 꾸지 않습니다.
"아버지 졸립습니다. 피곤합니다. 그러나 저는 잠을 자면서도 주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저의 잠재의식의 영역을 지배하셔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교제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저의 잠재의식속의 생각들을 주님께 맡깁니다."
내 안의 성령님은 24시간 주무시지도 않고 깨어 언제든지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자면서 기도하면 악몽을 꾸지 않습니다.
첫 페이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끝 페이지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