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대체 기도가 뭔지 도무지 감도 못 잡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저 주문 외듯 하나님께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기도를 반복하는 그것 가지고는 '기도의 참 맛'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느 날 환자 한사람이 병원에 찾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나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나더러 지독한 방귀를 계속 뀐다고 합니다. 나는 냄새도 안 나고 소리도 들리지 않는데 사람들이 나만 보면 자꾸 코를 틀어막아요. 원~!!"
의사선생님이 간단한 처방을 해 주었습니다. 일주일 후, 다시 이 방귀쟁이가 찾아왔습니다. "아이구~ 내 방귀 냄새가 지독해서 못살겠습니다." 그랬더니 의사선생님 하시는 말씀. "아, 그래요? 드디어 코가 뚫리셨군요. 이번에는 귀가 뚫리는 약을 처방해 드리겠습니다."
도대체 기도가 뭔지 하면 할수록 아리송 하다구요? 내 눈이 열리고 내 귀가 뚫려야 '아, 냄새가 있구나, 소리가 있구나' 알아차리는 법입니다. 내 귀가 열리고 내 눈이 열려야 하나님의 음성도 들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도 볼 수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저 주문 외듯 하나님께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기도를 반복하는 그것 가지고는 '기도의 참 맛'을 안다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느 날 환자 한사람이 병원에 찾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나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나더러 지독한 방귀를 계속 뀐다고 합니다. 나는 냄새도 안 나고 소리도 들리지 않는데 사람들이 나만 보면 자꾸 코를 틀어막아요. 원~!!"
의사선생님이 간단한 처방을 해 주었습니다. 일주일 후, 다시 이 방귀쟁이가 찾아왔습니다. "아이구~ 내 방귀 냄새가 지독해서 못살겠습니다." 그랬더니 의사선생님 하시는 말씀. "아, 그래요? 드디어 코가 뚫리셨군요. 이번에는 귀가 뚫리는 약을 처방해 드리겠습니다."
도대체 기도가 뭔지 하면 할수록 아리송 하다구요? 내 눈이 열리고 내 귀가 뚫려야 '아, 냄새가 있구나, 소리가 있구나' 알아차리는 법입니다. 내 귀가 열리고 내 눈이 열려야 하나님의 음성도 들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도 볼 수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저 주문 외듯 하나님께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기도를 반복하는 그것 가지고는 '기도의 참 맛'을 안다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입니다.
첫 페이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끝 페이지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