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구원은 하나님의 생각이지 인간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래서 구원은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깊은 바다속처럼 신비로운 것이고 넓이를 알 수 없는 우주처럼 광대한 것이며, 높이를 알 수 없는 솔개처럼 아득한 것입니다. 기껏해야 3백미터 바다속에 내려갈 수 있는 짧은 경험을 가지고 어떻게 바다에 대해 다 안다고 할 수 있으며, 기껏해야 달에 갔다오는 수준으로 넓은 우주를 어찌 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은 참으로 신비하고 깊고 넓고 높은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그 구원을 우리가 어떻게 경험 할 수 있을까요? 기도입니다. 기도는 우리로 구원을 경험하게 하는 관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생기는 것이고, 기도는 구원의 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고 구원을 얻은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것은 마치 문 앞에서 서성이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육신을 입은 몸은 '체험'을 요구하기에, 육체로 기도하는 것은 구원을 체험하게 합니다. 기도는 구원이 나의 의식세계로 들어오는 길입니다. 기도를 해야 구원이 실감난다 그 말입니다.
구원은 참으로 신비하고 깊고 넓고 높은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그 구원을 우리가 어떻게 경험 할 수 있을까요? 기도입니다. 기도는 우리로 구원을 경험하게 하는 관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생기는 것이고, 기도는 구원의 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고 구원을 얻은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것은 마치 문 앞에서 서성이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육신을 입은 몸은 '체험'을 요구하기에, 육체로 기도하는 것은 구원을 체험하게 합니다. 기도는 구원이 나의 의식세계로 들어오는 길입니다. 기도를 해야 구원이 실감난다 그 말입니다.
첫 페이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끝 페이지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