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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하나님과 깊이 교제를 나누면서 느꼈던 그 환희와 충만한 기쁨을 어느 정도나 지속시킬 수 있을까요? 정답은 기도실 문을 열고 나올 때까지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공통적인 고민은 기도한대로 살아지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기도한 그대로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심지어 기독교인들끼리 모여도 우리에게 최고로 값진 것으로 느껴지는 그런 기쁨과 충만한 영적인 경험을 스스럼없이 나누기는 매우 힘듭니다. 세상 사람들과 섞여 살아야 하는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더더욱 말할 것도 없구요.
출애굽기에 모세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서 백성들에게 말하였다는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과 밀접하고도 지속적인 관계를 맺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에게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나타내게 됩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라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임재 하심을 드러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건으로 얼굴을 가릴 뿐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기도한 그대로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심지어 기독교인들끼리 모여도 우리에게 최고로 값진 것으로 느껴지는 그런 기쁨과 충만한 영적인 경험을 스스럼없이 나누기는 매우 힘듭니다. 세상 사람들과 섞여 살아야 하는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더더욱 말할 것도 없구요.
출애굽기에 모세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서 백성들에게 말하였다는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과 밀접하고도 지속적인 관계를 맺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에게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나타내게 됩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라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임재 하심을 드러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건으로 얼굴을 가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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