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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사29: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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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5JQI/722 |
사29;1-24 하나님의 가르침
두 사람에게 똑같은 씨앗이 한 톨씩 주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그 씨앗을 심었는데
한 사람은 자신의 정원에서 가장 토양이 좋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심고, 다른 한 사람은 거친 토양의 산에 그 씨앗을 심었습니다. 자신의 정원에 씨앗을 심은 사람은 바람이 세차게 불어올 때면 나무가 흔들리지 않게 담장에 묶어두고, 비가 많이 오면 그 비를 피할 수 있도록 위에 천막을 쳐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산에 씨앗을 심은 사람은 아무리 세찬 비바람이 몰아쳐도 나무가 그것을 피할 수 있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단지 한 번씩 산에 올라갈 때면 그 나무를 쓰다듬어 주며 잘 자라거라 나무야라고 속삭여 자신이 그 나무를 늘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만 일깨워 주었습니다. 20년이 지난 후……. 정원에 있는 나무는 꽃을 피우기는 했지만 지극히 작고 병약했고, 산에서 자란 나무는 이웃 나무들 중에서 가장 크고 푸른 빛을 띤 튼튼한 나무로 자라나 있었습니다. 시련과 혼란과 아픔과 갈등이 없이 좋은 성과를 바라지 마십시오.산에서 자란 나무는 비바람과 폭풍우라는 시련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이한 대가로 그렇게 웅장한 모습으로 산을 빛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픔과 실패가 없이 거둔 성공은 손안에 쥔 모래처럼 허무하게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우리도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시련에 감사하십시오. 시련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행복의 씨앗입니다. 시련은 나쁜 것 같지만 행복을 만드는 씨앗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어떤 일에서도 소망가운데 살아가야 합니다.
본문은 예루살렘아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다윗이 진을 쳤던 성읍아, 해마다 절기들은 돌아오지만, 내가 너를 포위하고 치겠다. 나의 번제단이라고 불리던 너를 칠 터이니, 네가 슬퍼하고 통곡할 것이다. 내가 너의 사면을 둘러 진을 치며, 너를 삥 둘러서 단을 세우고, 흙더미를 쌓아 올려 너의 성을 치겠다. 그 때에 너는 낮아져서 너의 말소리는 네가 쓰러진 흙바닥에서 나는 개미 소리와 같을 것이다. 중얼거리는 소리와 같을 것이다. 그러나 너를 친 원수의 무리는 가는 먼지처럼 되어 날아가며, 그 잔인한 무리는 겨처럼 흩날릴 것이다. 갑자기, 예기치 못한 순간에 하나님께서 너를 찾아오시되, 우뢰와 지진과 큰 소리를 일으키시며,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태워 버리는 불로 찾아오실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는 모든 나라의 무리와 그의 요새들을 공격하여 그를 괴롭히는 자들 모두가, 마치 꿈처럼, 밤의 환상을 보는 것처럼, 헛수고를 할 것이다. 마치 굶주린 자가 꿈에 먹으나, 깨어나면 더욱 허기를 느끼듯이, 목마른 자가 꿈에 마시나, 깨어나면 더욱 갈증을 느끼듯이 시온 산을 치는 모든 나라의 무리가 그러할 것이다. 너희는 놀라서 기절할 것이다. 너희는 눈이 멀어서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될 것이다. 포도주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는데 취할 것이다. 독한 술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는데 비틀거릴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너희에게 잠드는 영을 보내셔서, 너희를 깊은 잠에 빠지게 하셨다. 너희의 예언자로 너희의 눈 구실을 못하게 하셨으니, 너희의 눈을 멀게 하신 것이요, 너희의 선견자로 앞을 내다보지 못하게 하셨으니, 너희의 얼굴을 가려서 눈을 못 보게 하신 것이다. 이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밀봉된 두루마리의 글처럼 될 것이다. 너희가 그 두루마리를 유식한 사람에게 가지고 가서 이것을 읽어 주라고 하면, 두루마리가 밀봉되어서 못 읽겠다고 말할 것이다. 또 무식한 사람에게 좀 읽어 주라고 하면, 나는 글을 읽을 줄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고, 입술로는 나를 영화롭게 하지만, 그 마음으로는 나를 멀리하고 있다. 그들이 나를 경외한다는 말은, 다만, 들은 말을 흉내내는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내가 다시 한 번 놀라운 일을 이 백성에게 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들에게서 지혜가 없어지고, 총명한 사람들에게서 총명이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 몰래 애굽을 통해서 앗수르의 침략을 해결할려는 음모를 깊이 숨기려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그들은 어두운 곳에서 남 몰래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다. 누가 우리를 보겠느냐, 누가 우리를 알겠느냐 한다. 그들은 범사를 거꾸로 뒤집어 생각한다. 진흙으로 옹기를 만드는 사람과 옹기장이가 주무르는 진흙을 어찌 같이 생각할 수 있느냐? 만들어진 물건이 자기를 만든 사람을 두고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빚어진 것이 자기를 빚은 사람을 두고 그는 기술이 없어!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레바논의 밀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고, 그 기름진 밭이 다시 밀림으로 변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그 날이 오면, 듣지 못하는 사람이 두루마리의 글을 읽는 소리를 듣고, 어둠과 흑암에 싸인 눈 먼 사람이 눈을 떠서 볼 것이다. 천한 사람들이 하나님 안에서 더없이 기뻐하며 사람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안에서 즐거워할 것이다. 포악한 자는 사라질 것이다. 비웃는 사람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죄 지을 기회를 엿보던 자들이 없어질 것이다. 그들은 말 한 마디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고, 성문에서 재판하는 사람을 올무에 걸리게 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의로운 사람의 권리를 박탈하던 자들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야곱이 다시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고, 이제 그의 얼굴이 다시는 수모 때문에 창백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야곱이 자기의 자손을 볼 때, 그들은 내 이름을 거룩하게 할 것이다. 야곱의 거룩한 분을 거룩하게 받들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다. 그래서 마음이 혼미하던 사람이 총명해지고, 거스르던 사람이 교훈을 받을 것이다. 즉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 예언으로 성전의 제단을 비유해 예루살렘을 상징하는 아리엘로 표현하며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군대로 둘러싸며 대를 쌓아 치게하실 것이라고 경고하시고 그러나 예루살렘을 칠 원수들에 대한 멸망 예언으로 그들이 예루살렘을 에워 쌀지라도 하나님께서 징벌하실 때 다 멸망당하여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사라질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에 대한 징계 선포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하여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시고 말씀을 봉해서 읽지 못하게 하심으로써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또 이스라엘 백성의 새 세대를 향해 회복하시겠다는 예언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서 정화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 가운데서 평화를 누리며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라 말씀하시며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잘못한 것을 가지고 징계하시지만 결국은 우리를 위한 것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위기 가운데서도 건져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합니다(5-6절)
(1-8절 예루살렘의 위기와 구원을 약속)
예루살렘이여, 다윗이 진을 쳤던 성인 너에게 재앙이 닥친다. 해마다 절기들이 돌아오지만 내가 너를 치겠다. 그러면 그 성에 슬픔과 통곡이 가득할 것이고, 그 성이 내게 제단처럼 될 것이다. 예루살렘아, 내가 군대로 너를 에워싸고 단을 쌓아 너를 포위하고 흙 언덕을 쌓아 너를 공격하겠다. 네 목소리는 네가 죽어서 묻힐 땅에서부터 들려 오는 유령의 소리처럼 희미한 속삭임 같을 것이다. 그러나 너의 많은 원수는 가는 흙먼지처럼 날아가며, 그 잔인한 무리는 바람 앞의 겨처럼 흩날릴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순식간에 일어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오실 것이다. 천둥과 지진과 함께 큰 소리를 내며 오시고, 폭풍과 강한 바람과 멸망의 불을 이끌고 오실 것이다. 그 때에 아리엘을 에워싸고 공격하는 민족들이 한밤의 환상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다. 배고픈 사람이 꿈 속에서 무엇을 먹어도 깨어나면 여전히 배가 고프고, 목마른 사람이 꿈 속에서 무엇을 마셔도 깨어나면 여전히 피곤하고 목마르듯이, 시온 산을 치는 모든 민족들의 무리가 심판을 당할 것이다. 즉 하나님의 백성인 예루살렘이 원수의 군대로 에우며 대를 쌓아 치게하실 것을 경고하시고 대적이 예루살렘을 에워 쌀지라도 하나님께서 징벌하실 때 대적이 바람의 겨와 같이 되는 일이 갑자기 일어날 것이라고 예루살렘에 위기가 와도 구원을 약속해 주신다는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아무리 위기가 와도 건져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잘 따라가야 합니다.
시23;4-5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우리도 다윗과 같이 위기 가운데서도 건져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늘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잘 따라아야 합니다.
모세는 출애굽해서 홍해 앞에 왔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애굽에서 데리고 나왔느냐 원망할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구원하시는 가를 보라고 하자 하나님께서 지팡이를 가지고 바다 위로 내밀라고 하셔서 내밀자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 납니다. 홍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는 곳이 아니라 애굽 군대가 죽는 곳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아무리 위기가 와도 그 가운데서도 건져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그 위기를 잘 극복해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할까요
두 번째로 잘못을 지적하며 고쳐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합니다(13-14절)
(9-16절 유다를 벌하신다고 하시는 이유)
너희는 놀라고 기절하며, 네 눈은 멀어서 앞 못보는 사람이 될 것이다. 포도주를 마시지 않았는데도 취할 것이며, 독한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비틀거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너희를 깊은 잠에 빠지게 하셨다. 너희 눈인 예언자들을 감기셨고, 너희 머리인 선견자들을 덮으셨다.
그러므로 이 모든 계시는 봉인한 책에 적힌 말씀과 같다. 너희가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에게
이 책을 가져가서 읽어 달라고 해도 그 사람은 이 책은 봉인되어 있어서 읽을 수 없다고 말할 것이다. 또 너희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을 가져가서 읽어 달라고 해도, 그 사람은 나는 글을 읽을 줄 몰라서 못 읽겠다고 말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징벌하시는 이유로 이 백성이 그 입으로는 나를 존경한다고 말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하신다. 그들이 나를 경배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이 해 오던 대로 형식적으로 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내가 놀라운 일로 이 백성을 놀라게 하겠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지혜를 잃고 똑똑한 사람들은 총명함을 잃을 것이다. 하나님 몰래 애굽을 통해서 앗수르의 침략을 해결해보려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어둠 속에서 일을 꾸미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그들은 누가 우리를 보겠는가? 누가 우리 하는 일을 알겠는가? 라고 말하지만 너희들은 얼마나 비뚤어진 자들인가? 진흙과 토기장이가 어찌 같을 수 있느냐? 만들어진 물건이 자기를 만든 사람을 향해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릇이 그릇을 만든 사람에게 그는 아무 것도 모른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즉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징벌하시는 이유로 입술로는 하나님을 존경하나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다고 지적하시며 이스라엘의 죄에 대한 징계 선포로 하나님께서 깨닫지도 읽지도 못하게 하여 심판하시고 잘못을 지적하여 고쳐주신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며 고쳐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그 잘못을 고치고 하나님의 의도대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시32;8-10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찌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
우리도 잘못을 지적하며 가장 적당한 방법으로 제어하셔서 잘못을 깨닫게 하시며
고쳐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아만은 아람의 장군인데 문둥병이 들어서 수리아 왕이 예물과 함께 나아만을 이스라엘 왕에게 고쳐주라고 보내자 못한다고 하여 엘리사에게 보내져 오자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라고 하자 화가나서 그냥 돌아갈려고 하였으나 종이 그것도 못하시겠느냐고 말하여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씻자 나았습니다. 종이 말하여 잘못을 지적하여 결국 문둥병을 고침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잘못을 지적하면 변명하거나 핑계대지 말고 그대로 받아드려서 고쳐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그것을 실천하다가 문제를 해결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할까요
세 번째로 회복시켜 은혜로 인도하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합니다(22-24절)
(17-25절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
이제 곧 있으면 레바논이 기름진 땅으로 변할 것이며, 그 기름진 땅이 푸른 숲이 될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듣지 못하는 사람이 책 읽는 소리를 듣고, 어둠과 짙은 그늘 속에 있는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이 앞을 보게 될 것이다. 겸손한 사람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행복할 것이요, 가난한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안에서 기뻐할 것이다. 그 때에 무자비한 사람은 사라지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도 없어지고, 악한 일을 즐겨하는 사람도 사라질 것이다.
법정에서 거짓말을 하여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재판정에서 속임수를 쓰는 사람들은 다 사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야곱 집안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다시는 야곱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무서운 일이 생겨서 그의 얼굴빛이 붉어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내 손으로 지은 그들의 모든 자녀를 보고, 내 이름을 거룩하게 여길 것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두려움으로 섬길 것이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뉘우치고 돌아오며, 불평하던 사람이 가르침을 받아들일 것이다. 즉 얼마 후에는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하며 심판으로 정화된 백성은 이제부터는 얼굴이 부끄럽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은혜로 평화를 누리고 섬기게 된다고 가르쳐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징계 후에 얼마되지 않아서 다시 회복시켜 은혜로 인도하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소망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사58;10-11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우리도 앞에 어떤 시련이 와도 하나님께서 하신 것으로 인정하고 곧 회복시켜 은혜로 인도하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원망하지 말고 도리어 소망을 삼고 살아가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바사에 술관원으로 있었지만 늘 성전에 관심을 가지고 살고 잇었는데 동생이 예루살렘에서 오자 성이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으니 성벽이 많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4개월이나 금식하며 걱정하자 얼굴이 나빠져서 왕이 얼굴이 왜 그러느냐고 묻자 성벽이 무너져서 그랬다고 하여 예루살렘으로 총독으로 보내져서 하나님께서는 회복시켜 은혜로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믿고 어려움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고 52일만에 완성하게 됩니다.
우리도 어려움 가운데 있어도 얼마되지 않아서 회복시켜 은혜로 인도하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잊지 말고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라가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다보면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나 사건이나 환경이나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지 않은 것들이 앞에 다가올 수가 있는데 그때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서 무엇인 가를 가르쳐주실려고 주신 사건이요 문제요 환경이요 사람인 것을 알고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라가다가 하나님으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위기 가운데서도 건져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두 번째로 잘못을 지적하며 고쳐주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고
세 번째로 회복시켜 은혜로 인도하신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서
하나님의 의도하심을 잘 따라가다가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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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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