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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먼저 살피자

창세기 최장환 목사............... 조회 수 1275 추천 수 0 2014.05.07 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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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창3:1-24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725 

창3;1-24 나를 먼저 살피자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먼저 돌을 탓한다. 만약 돌이 없으면 언덕을, 언덕이 없으면 자기의 구두를 탓한다. 이렇듯 사람은 좀처럼 자기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다. 항상 자기만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겸손함이 없기 때문이다. 하기야 자기 스스로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임금이라 해도 이 세상 모두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함께 어울려 사는 공동생활을 하고 있으므로 서로 서로 양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피한다면 다른 누군가가 대신 잘못했다고 조작되어야 한다. 나는 항상 옳기만 하고 다른 사람이 언제나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공동 생활의 이 사회는 과연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나 이러한 위험한 생각에 우리 인간들은 쉽게 빠진다. 그렇더라도 우리는 이러한 위험한 생각을 극복하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 공동 사회의 일원인 우리는 서로 서로 겸손해 하고 스스로의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군자가 백성을 대할 때는 마땅히 먼저 나의 성품에 편벽된 곳을 찾아 바로잡아야 한다. 유약함은 강하게 고치고, 게으름은 부지런하도록 고치고, 굳센데 치우친 것은

관대하도록 고치고, 완만한데 치우친 것은 위엄있고 용맹하도록 고쳐야 한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 治國平天下)라고 합니다. 리더가 되려거든 먼저 나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남을 대하기는 봄 바람처럼, 자신에게는 가을 서리처럼 대할 각오가 되어있지 않다면

자리를 맡을 기회가 주어진다 하더라도 적극 사양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떻게 되어도 모든 사람들 앞에서 먼저 나를 살펴야 합니다.

본문은

뱀은,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서 가장 간교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이 정말로 너희에게 동산 안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느냐? 여자가 뱀에게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 어기면 우리가 죽는다고 하셨다. 뱀이 여자에게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자 먹었다.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그 남자와 그 아내는 날이 저물고 바람이 서늘할 때에 주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남자와 그 아내는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하나님이 그 남자를 부르시기를 네가 어디에 있느냐? 하시자 그가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벗은 몸인 것이 두려워서 숨었다고 하자 하나님이 네가 벗은 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그 남자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짝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먹었다고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이 그 여자에게 너는 어쩌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도 뱀이 저를 꾀어서 먹었다고 핑계를 댔습니다. 하나님이 뱀에게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네가 저주를 받아, 사는 동안 평생토록 배로 기어다니고, 흙을 먹어야 할 것이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자손을 여자의 자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자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여자의 자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말씀하시고 여자에게는 내가 너에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니,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 하시고 또 남자에게는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이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땅은 너에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 하나님이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 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아담과 하와가 사단의 유혹에 빠져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탐스럽기도 한 실과를 따먹어 눈이 밝아져 무화과 나무 잎으로 치마를 해 입고 하나님의 낯을 피해 숨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어디 있느냐고 찾으시고 먹지 말라는 실과를 왜 따먹었느냐고 책망하시자 여자가 주었다고 핑계를 대자 여자는 뱀이 꾀므로 먹었다고 핑계를 대는데 뱀에게 여자의 원수가 되게 할 것이며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저주하시고 구원을 약속하시며 아담과 하와가 수고할 것을 말씀하시고 흙이니 흙으로 돌아 갈 것이라고 하시며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고 생명 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영생할까 싶어서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두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다. 핑계대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자신은 어떻게 되어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드려서 자신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셨습니다.

우리도

무엇을 하든지 남을 판단하고 합리화 시키거나 핑계를 대지 말고

먼저 자신을 살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엇을 먼저 살펴보아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합리화시키지 않고 말씀을 따라가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간사하고 교활했습니다. 어느 날,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이 정말로 동산 안의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어.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어. 그러자 뱀이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죽지 않아.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고 너희 눈이 밝아지면, 선과 악을 알게 되어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될까 봐 그렇게 말씀하신 거야.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는 먹음직스러웠으며, 보기에도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그 열매는 사람을 지혜롭게 해 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 열매를 옆에 있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자 남자도 먹었습니다.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모두 밝아졌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옷을 만들어 몸을 가렸습니다.

뱀이 간교하여 여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케하여 접근해서 유혹하니 여자가 유혹에 빠져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무화과 나무 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고 몸을 가릴려고 하였으나 일시적으로는 될 지 몰라도 금방 다 드러나게 되어 있으니 합리화시키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라도 합리화시키지 않고 말씀을 따라가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우리도

무슨 일에서든지 합리화시키지 않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따라가는가

나 자신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방주를 지어라 그 안에 들어가라 거기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셨을 때

다른 이유를 대거나 합리화시키지 않고 그대로 행하였습니다.

우리도

어떤 일에서든지 항상 합리화시키지 않고 말씀을 따라가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엇을 먼저 살펴보아야 할까요

두 번째로 핑계만을 대지말고 대속을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 때, 그들은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때는 하루 중 서늘한 때였습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는 하나님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네가 어디에 있느냐? 아담이 제가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지만 벌거벗었기 때문에 두려워서 숨었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네가 벌거벗었다고 누가 말해 주었느냐? 내가 먹지 말라고 한 나무 열매를 먹었느냐? 아담이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줘서 먹었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네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이냐? 여자가 뱀이 저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열매를 먹었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뱀에게 네가 이런 일을 했으므로, 너는 모든 가축과 모든 들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배로 기어다니고, 평생토록 흙먼지를 먹고 살아야 할 것이다. 내가 너와 여자를 서로 원수가 되게 하고, 네 자손과 여자의 자손도 원수가 되게 할 것이다. 여자의 자손이 네 머리를 부수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물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자에게도 내가 너에게 아기를 가지는 고통을 크게 하고, 너는 고통 중에 아기를 낳게 될 것이다. 너는 네 남편을 지배하려 할 것이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도 너는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먹지 말라고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다. 그러므로 너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토록 수고하여야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땅은 너에게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너는 밭의 채소를 먹을 것이다. 너는 먹기 위하여 얼굴에 땀을 흘리고, 열심히 일하다가 마침내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이는 네가 흙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지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모든 생명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나무 사이에 숨어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오셔서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고 심문하시고 하나님께서 뱀에게 형벌을 내리시고 여자의 후손을 통하여 구원하시겠다는 원시 계약을 하시고 여자에게는 잉태와 해산의 고통과 남편의 다스림을 받게되는 형벌을 내리시고 아담에게는 종신토록 수고할 것과 땅이 가시와 엉컹퀴를 낼 것이라는 형벌을 내리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가죽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가죽 옷을 입혀주신 것은 주님께서 대신 희생하셔서 대속의 은혜를 입혀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유리해지도록 핑계만을 대지말고 대속을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우리도

주님께서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신 것을 알고 어떤 일에서니 핑계만을 대지말고

주님의 대속을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유리함을 위해서 주님께서 잡혀가실 때 멀찍이 따라가고

3번이나 주님을 부인하였으나 나중 죽을 때 십자가에 거꾸로 달려서 죽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자기가 먼저였으나 나중에는 자신을 먼저 살피고

대속의 은혜를 감사하여 주님께 자신을 드린 것입니다.

우리도

무슨 일을 하든지 핑계만을 대지말고 주님께서 우리대신 죽으시고 구원해주신 대속을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엇을 먼저 살펴보아야 할까요

세 번째로 서운타고 하지말고 배려를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그가 손을 뻗어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고,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그의 아내를 에덴 동산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나온 근원인 땅을 열심히 갈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쫓아 내신 뒤에 에덴 동산 동쪽에 천사들을 세우시고 사방을 돌며 칼날같이 타오르는 불꽃을 두시고, 생명나무를 지키게 하셨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쫓아 내시고 화염검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쫓아내신 것이나 길을 못가도록 지키는 것이 서운하다고 하지 말고 그것이 배려인 것을 알아야 했습니다.

우리도

어떤 일에서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데 대해서 서운하다고 하지말고 우리가 원하는대로 가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과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큰 뜻을 위해서 배려를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고후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도

주님께서 부요하신 분이신분이셨으나 우리를 위해서 가난하게 되신 배려를 우리가 원하는대로 안된다고 서운타고 하지말고 배려를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빌레몬은

오네시모가 종이었는데 도둑질을 해서 나갔다가 바울을 만나서 복음을 듣고 변화되어

유익한 사람이 되어 용서해주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역하도록 배려해주라고 바울이

부탁하여 아마 그렇게 해줬을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해도 어떤 일을 하든지 내 생각대로 안된다고 서운타고 하지말고 쫓아내고 가지 못하도록 길을 막아도 그것이 하나님의 높은 뜻을 이루실려는 배려인 것을 깊이 깨닫고 서운하다고 생각하기보다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고 원하지 않는 일들을 만나기도 하고

원하지 않는 장소에도 가게 되는 일이 있을 때 그것을 통해서 합리화시키거나

핑계를 대거나 서운해서 힘들어 하지 말고 모든 것은

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아드리고

나를 먼저 살펴서 나에게서 해답을 찾아가야 일이 온전히 처리가 되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엇을 먼저 살펴보아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합리화시키지 않고 말씀을 따라가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고

두 번째로 핑계만을 대지말고 대속을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고

세 번째로 서운타고 하지말고 배려를 감사하는가 나를 먼저 살펴보아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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