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라

송태승 목사............... 조회 수 1624 추천 수 0 2014.05.18 22:10:34
.........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라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행4:19)

초대 교회사에 나오는 위대한 순교 사화입니다. 로마 교회의 식스투스 감독은 경건하고 인자하여 그의 목회에 감동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랐습니다. 그는 빈민 구제와 사랑을 실천하여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발레리아누스 황제는 그를 처형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조용히 순교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식스투스 감독이 사형장에 끌려갈 때 라우렌티우스 집사가 식스투스의 뒤를 따라가면서 “아버지여, 당신께서 제단으로 나아 가실 때 늘 저에게 도움을 청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지금은 저를 데려가지 않으십니까?”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때 식스투스는 “사랑하는 아들아, 너희들도 며칠 후면 나의 뒤를 따르게 되리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라우렌티우스 집사는 당시에 식스투스 감독의 교회 수석 집사로 거대한 교회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이 막대한 재산을 알게 된 로마 시장은 교회의 모든 재산을 상납토록 명령을 내렸습니다. 라우렌티우스 집사는 교회 재산을 정리하겠다는 구실을 내세워 상납일을 연기하도록 허락받고 교회당의 모든 보물을 다 팔았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의존하고 있는 수천의 민중들에게 모두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당에 그 사람들을 모집하였습니다. 약속한 날 시장이 교회당으로 올라오면서 “보물은 어디에 있느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문을 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때 라우렌티우스 집사는 교회당 문을 활짝 열고 소경, 벙어리, 걸인, 병자, 고아, 과부의 무리를 가리키며 “교회의 보물이 여기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눈치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히 행하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918 목련(사순절 29일) file [1] 김민수 목사 2014-05-20 766
27917 제주 4.3항쟁 66주년 file 김민수 목사 2014-05-20 713
27916 목련의 부활(사순절 31일) file [1] 김민수 목사 2014-05-20 1211
27915 나무(사순절 32일 묵상) file [1] 김민수 목사 2014-05-20 949
27914 소용없는 재능 김장환 목사 2014-05-19 930
27913 자비의 전파 김장환 목사 2014-05-19 979
27912 분열을 치유하는 희망 김장환 목사 2014-05-19 1466
27911 깊은 교제가 필요한 이유 김장환 목사 2014-05-19 1445
27910 모든 이들을 위한 교회 김장환 목사 2014-05-19 1235
27909 가시가 생긴 이유 김장환 목사 2014-05-19 1524
27908 나라를 구한 꽃 김장환 목사 2014-05-19 1203
27907 귀중한 시간 김장환 목사 2014-05-19 1105
27906 매너리즘을 피하라 김장환 목사 2014-05-19 1171
27905 평등의 투사 김장환 목사 2014-05-19 892
27904 값진 인내 김장환 목사 2014-05-19 2159
27903 마르지 않는 샘 김장환 목사 2014-05-19 2005
27902 실천의 믿음 김장환 목사 2014-05-18 1953
27901 받은 것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14-05-18 1158
27900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라 김장환 목사 2014-05-18 2108
27899 하나님의 마음을 얻는 비결 이한규 목사(분당 샛별교회) 2014-05-18 1341
27898 하나님의 말씀 김장환 목사 2014-05-18 1757
»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라 송태승 목사 2014-05-18 1624
27896 하나님의 명품비서 황형택 목사 (강북제일교회) 2014-05-18 1337
27895 하나님의 묘한 섭리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2014-05-18 1351
27894 하나님의 무기 예수영광 2014-05-18 865
27893 행복은 장작불과 같은 것이니 이주연 목사 2014-05-14 761
27892 초록색 속도 이주연 목사 2014-05-14 678
27891 지나친 기대감 이주연 목사 2014-05-14 836
27890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이주연 목사 2014-05-14 1450
27889 인생은 짧고 할 일은 다해야 하니 이주연 목사 2014-05-14 1040
27888 대화와 소통의 역설 이주연 목사 2014-05-14 1055
27887 우리는 여행 중이니 이주연 목사 2014-05-14 771
27886 먼저 자기를 이기십시오 이주연 목사 2014-05-14 963
27885 부처님 오신 날에 이주연 목사 2014-05-14 944
27884 오월의 오늘 하루 이주연 목사 2014-05-14 124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