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
그 사랑
주님!
하늘도 막히고 문도 닫히고
캄캄하고 막막한 날.
도무지 앞이 안보여 눈물만 흐르던 날
불러도 대답 없는 주님 앞에서
내가 주님 버리고 살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주님 없이는 못삽니다
그러나 어느 날 깨달았어요.
저도 주님 버리고는 살 수 없지만
주님도 저 버리고는 못사신다는 것을.
2003.3.25 ⓒ최용우
들꽃편지348표지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