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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4세의 직업이 요리사입니다. 주일성수할수있는 직장을 구하기가 참 어렵군요. 하지만 전 실망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항상 제편이니까요.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주일에도 나오라고 하는군요. 전 그럴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주인은 다른 곳을 알아 보라고 재촉합니다. 부활절까지 21일동안 저희 교회에서 새벽기도 총진군이있었습니다. 주님께 열심히 집사람과같이 기도했습니다. 주일을 온전히 하나님께드리며 맡은 직분과 사명 감당하고 살고 싶습니다. 세상과 환경에 굴복하는 자가 되지않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주일성수 할수있는 식당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시는 주일성수를 온전히 하시는그런 경영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좋은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게 해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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