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
125 제 손을
주님!
제 손을 잡아 주세요.
제 머리에 손을 얹어 주세요.
제 어깨를 두드려 주세요.
저를 안아 주세요.
주님!
제가 많아 아파요
주님이 곁에 계셔 주세요.
주님이 저를 간호해 주세요.
주님이 저를 만져 주세요.
2003.4.16 ⓒ최용우
들꽃편지366표지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