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살전4:13-18 |
|---|---|
| 설교자 : | 강승호 목사 |
| 참고 : |
제목: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3-18)
21세기 전도메시지에 18세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대장간에서 아버지 일을 돕다가 붉게 달아오른 쉿덩어리가 바이올린 줄을 잡는 왼손 위에 떨어지면서 네 손가락의 끝마디가 잘려 나갔습니다. 더 이상 바이올린 줄을 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로 막 피어나려던 그의 화려한 꿈이 물거품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한 동안 비통 속에서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는 이 젊은이는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왼손으로 바이올린을 켜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는 거의 쓸 수 없게 된 왼손으로 활을 잡고 오른손으로 줄을 잡는 연습을 하루에도 몇 시간씩 계속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수년 뒤 그는 아이와 시옥스 카운트 심포니에서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가 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불운을 딛고 재기한 프랭크 반데르 마이텐의 삶이었습니다.
우리는 죽음이 온다 할 지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주와 함께 있을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13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세상사람 들은 죽음이 오면 슬퍼합니다. 왜요 죽음은 영원히 끝 나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 장래식에 보면 영결식이라 합니다. 이는 장례 때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영원히 헤어지는 의식이란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들은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니고 자고 있는 것입니다.
14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예수님이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부활을 믿는 자들은 죽어도 살게 되는데 죽어서 잠 자고 있으면 주님 재림하실 때에 잠자는 자들을 깨워 함께 데리고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주안에서 죽은 자들은 잠자는 자들입니다. 고전15:6“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51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
그러므로 주안에서 죽은 자들은 잠자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나 사나 항상 주와 함께 있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죽으면 육신의 몸은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 잠자고, 영은 천국에 임하여 주님과 영원토록 함께 있습니다.
15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님이 강림하실 때 죽은 자들이 먼저 잠에서 깨어나 부활된 몸으로 일어나 주님 앞에 서게 되므로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죽는 자나 산자나 항상 주와 함께 있는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심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마1: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후 40일동안 계시다가 승천하실 때에
4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즉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성령의 시대입니다. 주님이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 성령이 오순절날 사람들이 모여 기도 할때 임하셨습니다.
행2:1-4절 말씀입니다.
이 성령이 항상 우리에게 임하여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주와 함께 있은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도 근심 걱정 낙심 절망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도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이상 우리에겐 아무 걱정 근심 두려움 절망 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주와 함께 있으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시기를 바랍니다.
|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